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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BTS 제이홉, 韓 남자 솔로 가수 최초 美 ‘빌보드 매거진’ 커버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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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1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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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제이홉이 미국 ‘빌보드 매거진’ 표지를 장식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 매거진’은 5월 20일(이하 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 등에 제이홉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5월호 표지를 공개했다. 이번 호 화보에서 제이홉은 여유롭고 세련된 매력을 뽐냈다.빌보드 매거진은 “제이홉은 압도적인 무대 존재감과 시선을 사로잡는 퍼포먼스로 오래전부터 주목받아왔다. 이는 방탄소년단이 글로벌 스타로 성장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라고 그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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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촬영과 병행된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제이홉은 “어릴 적 좋아했던 아티스트들로부터 받은 영감처럼 나의 음악도 누군가에게 긍정적인 에너지가 되었으면 한다. 어디서든 빛과 용기를 전할 수 있는 아티스트로 성장해 나가고 싶다”고 밝혔다.

제이홉은 전 세계 수많은 팬들과 아티스트들에게 희망의 상징으로 불린다. 월드투어 ‘HOPE ON THE STAGE’ 역시 그가 지닌 ‘희망’이라는 이름의 본질을 되새기며 탄생했다. 제이홉은 무대 디자인, 안무, 의상, 소품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진정성을 담았다. 이와 관련해 그는 “앞으로도 음악이라는 힘을 통해 모두 하나가 되는 퍼포먼스를 계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제이홉은 지난 4월 미국 BMO 스타디움에 오른 최초의 한국 솔로 가수라는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 그는 “방탄소년단의 일원으로서 그동안 수많은 스타디움에서 공연했지만 이번에는 혼자 감당해야했다”라며 “그 에너지와 부담을 이겨냈다는 사실이 큰 의미로 남았다”고 되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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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홉은 올해 ‘Sweet Dreams (feat. Miguel)’에 이어 ‘MONA LISA’까지 빌보드 메인 송차트 ‘핫 100’에 진입시키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막강한 존재감을 보여줬다. 그는 “두 곡 전부 대중이 쉽게 공감할 수 있으면서도 내가 만들어가고 있는 확장된 음악 세계의 일부다. 이제 시작일 뿐이다. 더 많은 음악적 실험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0989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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