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BTS 제이홉, 韓 남자 솔로 가수 최초 美 ‘빌보드 매거진’ 커버 장식
6,151 36
2025.05.21 07:15
6,151 36

RWviIW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미국 ‘빌보드 매거진’ 표지를 장식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 매거진’은 5월 20일(이하 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 등에 제이홉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5월호 표지를 공개했다. 이번 호 화보에서 제이홉은 여유롭고 세련된 매력을 뽐냈다.빌보드 매거진은 “제이홉은 압도적인 무대 존재감과 시선을 사로잡는 퍼포먼스로 오래전부터 주목받아왔다. 이는 방탄소년단이 글로벌 스타로 성장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라고 그를 소개했다.

 

pzwYbk
 

화보 촬영과 병행된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제이홉은 “어릴 적 좋아했던 아티스트들로부터 받은 영감처럼 나의 음악도 누군가에게 긍정적인 에너지가 되었으면 한다. 어디서든 빛과 용기를 전할 수 있는 아티스트로 성장해 나가고 싶다”고 밝혔다.

제이홉은 전 세계 수많은 팬들과 아티스트들에게 희망의 상징으로 불린다. 월드투어 ‘HOPE ON THE STAGE’ 역시 그가 지닌 ‘희망’이라는 이름의 본질을 되새기며 탄생했다. 제이홉은 무대 디자인, 안무, 의상, 소품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진정성을 담았다. 이와 관련해 그는 “앞으로도 음악이라는 힘을 통해 모두 하나가 되는 퍼포먼스를 계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제이홉은 지난 4월 미국 BMO 스타디움에 오른 최초의 한국 솔로 가수라는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 그는 “방탄소년단의 일원으로서 그동안 수많은 스타디움에서 공연했지만 이번에는 혼자 감당해야했다”라며 “그 에너지와 부담을 이겨냈다는 사실이 큰 의미로 남았다”고 되짚었다.

 

RLscUm

제이홉은 올해 ‘Sweet Dreams (feat. Miguel)’에 이어 ‘MONA LISA’까지 빌보드 메인 송차트 ‘핫 100’에 진입시키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막강한 존재감을 보여줬다. 그는 “두 곡 전부 대중이 쉽게 공감할 수 있으면서도 내가 만들어가고 있는 확장된 음악 세계의 일부다. 이제 시작일 뿐이다. 더 많은 음악적 실험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0989300


 

댓글 3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부활남: 더 레드> 처음으로 만날 수 있는 기회! 부활 최초 목격 시사회 초대 이벤트 272 09.06 56,54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57,780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992,30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14,70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594,32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18,5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9,6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45,21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5 20.05.17 8,868,1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2,01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92,3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3402 정치 [단독] ‘김승원 의혹’ 공익신고자, 3년전 살해협박에 신변보호 받았다 13:33 46
3153401 이슈 하트 70만개 넘은 그림 6 13:30 584
3153400 기사/뉴스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10월부터 통신요금 미납해도 연결된다 4 13:30 186
3153399 유머 그날의 훈련이 도움이 될 때가 왔어 1 13:30 266
3153398 기사/뉴스 [단독] '김승원 브로커' 의견서 입수…"제넨셀 대표와 연인관계" 19 13:29 469
3153397 정보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10월부터 통신요금 미납해도 연결된다 13:29 41
3153396 유머 아버지가 예비한 현대차 공모전 1등자 23 13:27 1,617
3153395 이슈 마뗑킴 앰버서더 발탁된 스트레이키즈 리노 13:27 265
3153394 기사/뉴스 '일단 넣고 보자'…분양가 30억에도 6만명 '우르르' 4 13:26 429
3153393 이슈 9월 30일 개봉하는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6 13:26 140
3153392 유머 어느 웹소설 작가가 휴재한 이유 5 13:25 985
3153391 기사/뉴스 '2026 라라라온' 이번 주 대장정의 첫 포문 연다…서울·속초서 3개 무대 개막 1 13:23 83
3153390 기사/뉴스 열흘 새 8건 터졌다…업종 안 가리고 번지는 개인정보 유출 11 13:23 436
3153389 정보 창동 서울아레나 대관접수 시작 48 13:23 1,802
3153388 기사/뉴스 [티조챗] "체험판 입양" vs "파양 줄인다"…유기동물 '10일 예비입양제' 시끌 26 13:21 578
3153387 기사/뉴스 “하루 1만보 못 채워도 됩니다”…‘이렇게’ 걸었더니 사망 위험 ‘뚝’ [헬시타임] 6 13:19 1,547
3153386 기사/뉴스 경찰 압수수색 영장 받고도 몰랐다…기업은행, 182억 대출사기 눈뜨고 당해 13:18 210
3153385 기사/뉴스 냉동창고, 상품권, 거짓말…밝혀지는 ‘파주 카페 살인’ 전말 11 13:16 1,407
3153384 이슈 충남대 홈마존 신청 서약서 184 13:15 11,666
3153383 기사/뉴스 [속보] 베스트셀러에 올리려 책 1631권 사재기…작가·출판사 대표 기소 13 13:14 1,4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