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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유용/추천 국내 OTT에서 볼 수 있는 해외배우들의 최애 영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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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1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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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나 그란데 <조강지처 클럽>
대학을 함께 졸업한 네명의 단짝 친구들은 세월이 흘러 결혼을 하고 각자 삶에 바빠 서로 연락을 하지 못하고 살아가다 그중에 가장 출세를 할 것 같았던 신시아의 갑작스런 자살로 인해 나머지 셋은 한자리에 모이게 된다. 이들은 남편들을 젊은 여자들한테 빼앗기는 공통점을 갖고 있었고 결국 복수를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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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렌스 <긴 이별>
사설탐정 필립은 깡패나 다름없는 친구 레녹스의 부탁을 받고 새벽 3시 반에 그를 멕시코까지 차로 태워다준다. 다시 LA로 돌아온 그는 레녹스의 부인이 살해된 것을 알게 되는데 경찰은 레녹스를 주 용의자로 지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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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틴 스튜어트 <행복>
아내 테레즈, 그리고 두 아이와 함께 행복한 일상을 보내던 프랑수아는 어느 날 우체국에서 일하는 에밀리와 만나 사랑에 빠진다. 그런 그는 아내에게 자신의 외도를 고백하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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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나 고메즈 <신부의 아버지>
아직은 어린애 같은 딸 애니가 갑자기 결혼 선언을 하자 아빠 조지의 심경은 복잡하다. 딸의 결혼과 관련된 모든 일이 못마땅해 신경쇠약에 걸리고 작은 소동을 일으키지만 그와 달리 결혼 준비는 착착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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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 데 아르마스 <디어 헌터>
비인간적인 행위가 난무하는 전쟁터,
극도의 공포감에 휩싸인 포로들을 상대로
목숨을 건 러시안 룰렛 게임이 시작되고
죽음의 위협에 놓인 세 사람은 필사의 탈출을 시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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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렛 요한슨 <사랑의 블랙홀>
잘나가는 기상 캐스터 필 코너스는 매해 열리는 성촉절 취재를 위해 촬영을 나갔다가 기상예보에도 없었던 폭설을 만나 발이 묶이게 되고, 다음날 일어났더니 날짜가 하루 지난 것이 아닌 바로 어제의 그날, 그 장소. 꿈인가 생각해도 어제와 너무도 똑같고, 단순한 기시감이라고 하기에도 어제와 너무나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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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로즈 뎁 <당나귀 공주>
어느 마법 나라, 왕비를 먼저 떠나보내고 홀로 남은 왕은 왕비의 미모를 쏙 빼닮은 자신의 딸과 결혼하겠노라고 선언한다. 아버지와의 결혼에서 벗어나기 위해 공주는 요정의 도움을 받아 온갖 어려운 요구를 하고, 그래도 안 되자 마법의 당나귀 가죽을 뒤집어쓰고 성에서 도망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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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즈 미켈슨 <택시 드라이버>
트래비스는 베트남전에서 귀환한 후 불면증에 시달리며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그는 택시 운전기사로 일하며 뉴욕의 밤거리를 다니며 타락한 사회를 보고 자신이 직접 이 악들을 제거하려고 마음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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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패닝 <처녀 자살 소동>
1970년대 미국의 조용하고 보수적인 한 마을. 좀처럼 이웃 사람들과 어울리지 않는 리스본 가족의 아름다운 다섯 자매 중 막내인 열세살 세실리아가 스스로 목숨을 끊자, 자식을 과잉보호하는 부모는 남은 딸들을 외부로부터 고립시키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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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렌스 퓨 <아름다운 시절>
1931년 스페인 군주의 시대가 끝나고 희망과 혼돈이 뒤섞인 시대, 젊은 이상주의자 페르난도는 군에서 탈영해 어느 시골을 헤매다 늙은 화가 마놀라의 저택에서 지내게 된다. 페르난도는 다음날 아침 떠날 예정이었으나 미놀라의 아름다운 네 딸을 본 후 그 집에 머물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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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얼샤 로넌 <내 여자친구의 결혼식>
사업은 망하고, 룸메이트는 매일 속만 썩이고, 나쁜 남자에게 빠져 시간을 낭비하는 애니! 어느 날, 베프인 릴리안의 절친이라는 이유로 결혼식 들러리까지 서야만 하는데.. 취향도 코드도 맞지 않는 다른 들러리들과의 결혼 준비는 쉽지 않고, 점점 난관 속으로 빠지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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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 고스 <신경쇠약 직전의 여자>
잘나가는 성우 페파는 오랜 연인 이반에게 전화 자동 응답기로 이별을 통보받는다. 갑작스럽게 곁을 떠나버린 이반에게 화가 단단히 난 페파는 그를 찾아다니던 중, 뜻밖의 사실과 맞닥뜨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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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 파월 <투씨>
마이클은 뉴욕에서 20년 동안이나 배우생활을 해왔지만 연출자에 대해 이것저것 주문하고 따지는 성격 때문에 오디션에 떨어지기 십상이다. TV 연속극 오디션을 받는 날 여장을 하고 갔다가 프로듀서인 '리라'의 눈에 들어 가까스로 채용된 그는 이후 여배우로서 연기생활을 시작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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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B. 조던 <라운더스>
도박에서 손을 떼고 학업에 전념하기로 한 포커 선수. 그런데 친구가 무자비한 조직 두목에게 1만 5천 달러를 갚아야 하는 상황에 내몰리자, 친구를 구하기 위해 포커 테이블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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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메스칼 <코미디의 왕>
건달 루퍼트 펍킨은 스스로 타고난 코미디언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배우 지망생이다. 거물 코미디언 제리 랭포드에게 접근, 화려한 데뷔를 꿈꾸며  그가 탄 자동차에 무조건 올라탄 펍킨은 '한번 연락하라'는 한마디에 벌써 유명 인사나 된듯 과대망상에 빠진다. 그러나 기회는 좀처럼 오지 않고, 마지막 수단으로 펍킨은 역시 랭포드의 열광적인 여성팬을 동원, 그를 납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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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스톤 <요리사, 도둑, 그의 아내 그리고 그녀의 정부>
런던의 유명한 식당을 소유한 알버트는 조폭 보스로 자신의 미각을 만족 시키기 위해 프랑스 최고의 요리사 리차드를 초빙한다. 그에게는 아름다운 아내 조지나가 있고, 그녀는 식당에서 지적인 남자 마이클과 사랑에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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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얼스틴 던스트 <페르소나>
유명 연극배우인 엘리자벳은 공연하던 중 갑자기 말을 잃게 되고, 신경쇠약으로 병원을 거쳐 요양을 떠나게 된다. 간호사 알마는 말이 없는 엘리자벳에게 자기를 털어놓는 과정에서 그녀가 자신을 구경거리로 관찰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공격적인 비난의 태도를 취하게 된다. 엘리자벳의 남편의 방문을 계기로 알마는 마치 엘리자벳이 된 듯 그녀의 인격으로 말과 행동을 하게 되는 이상한 체험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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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 키드먼 <피아노>

에이다는 딸 플로라를 데리고 얼굴도 모르는 남자와 결혼하기 위해 낯선 땅 뉴질랜드에 도착한다. 모녀를 데려가기 위해 해변가에 온 남편 스튜어트는 에이다에게 생명만큼이나 소중한 피아노를 해변가에 버려두고 집으로 향한다. 피아노를 두고 갈 수 없었던 ‘에이다’는 바닷가에서 피아노를 연주하고 이 모습에 반한 베인스는 그녀와 비밀스럽고도 열정적인 사랑에 빠져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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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드로 파스칼 <화니와 알렉산더>

오스카와 에밀리는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였으나, 오스카는 갑자기 병으로 세상을 떠난다. 그 후 에밀리는 그 지역 목사의 청혼을 받아들이면서, 화니와 알렉산더 남매는 어머니를 따라 목사의 집으로 들어간다. 그때부터 두 남매는 의붓아버지부터의 금욕적이고 엄격한 지배에 놓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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