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팁/유용/추천 국내 OTT에서 볼 수 있는 해외배우들의 최애 영화들
28,523 288
2025.05.21 04:09
28,523 288
hWttmx

아리아나 그란데 <조강지처 클럽>
대학을 함께 졸업한 네명의 단짝 친구들은 세월이 흘러 결혼을 하고 각자 삶에 바빠 서로 연락을 하지 못하고 살아가다 그중에 가장 출세를 할 것 같았던 신시아의 갑작스런 자살로 인해 나머지 셋은 한자리에 모이게 된다. 이들은 남편들을 젊은 여자들한테 빼앗기는 공통점을 갖고 있었고 결국 복수를 다짐한다.


asJejy
제니퍼 로렌스 <긴 이별>
사설탐정 필립은 깡패나 다름없는 친구 레녹스의 부탁을 받고 새벽 3시 반에 그를 멕시코까지 차로 태워다준다. 다시 LA로 돌아온 그는 레녹스의 부인이 살해된 것을 알게 되는데 경찰은 레녹스를 주 용의자로 지목한다.


EeshZx
크리스틴 스튜어트 <행복>
아내 테레즈, 그리고 두 아이와 함께 행복한 일상을 보내던 프랑수아는 어느 날 우체국에서 일하는 에밀리와 만나 사랑에 빠진다. 그런 그는 아내에게 자신의 외도를 고백하기로 한다.


SPpplg
셀레나 고메즈 <신부의 아버지>
아직은 어린애 같은 딸 애니가 갑자기 결혼 선언을 하자 아빠 조지의 심경은 복잡하다. 딸의 결혼과 관련된 모든 일이 못마땅해 신경쇠약에 걸리고 작은 소동을 일으키지만 그와 달리 결혼 준비는 착착 진행된다.


ZPETtU
아나 데 아르마스 <디어 헌터>
비인간적인 행위가 난무하는 전쟁터,
극도의 공포감에 휩싸인 포로들을 상대로
목숨을 건 러시안 룰렛 게임이 시작되고
죽음의 위협에 놓인 세 사람은 필사의 탈출을 시도하는데…


eQtmwr
스칼렛 요한슨 <사랑의 블랙홀>
잘나가는 기상 캐스터 필 코너스는 매해 열리는 성촉절 취재를 위해 촬영을 나갔다가 기상예보에도 없었던 폭설을 만나 발이 묶이게 되고, 다음날 일어났더니 날짜가 하루 지난 것이 아닌 바로 어제의 그날, 그 장소. 꿈인가 생각해도 어제와 너무도 똑같고, 단순한 기시감이라고 하기에도 어제와 너무나 일치한다.


MtAqdC
릴리 로즈 뎁 <당나귀 공주>
어느 마법 나라, 왕비를 먼저 떠나보내고 홀로 남은 왕은 왕비의 미모를 쏙 빼닮은 자신의 딸과 결혼하겠노라고 선언한다. 아버지와의 결혼에서 벗어나기 위해 공주는 요정의 도움을 받아 온갖 어려운 요구를 하고, 그래도 안 되자 마법의 당나귀 가죽을 뒤집어쓰고 성에서 도망친다.


fNPKaE
매즈 미켈슨 <택시 드라이버>
트래비스는 베트남전에서 귀환한 후 불면증에 시달리며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그는 택시 운전기사로 일하며 뉴욕의 밤거리를 다니며 타락한 사회를 보고 자신이 직접 이 악들을 제거하려고 마음 먹는다.


lsgHqM
엘 패닝 <처녀 자살 소동>
1970년대 미국의 조용하고 보수적인 한 마을. 좀처럼 이웃 사람들과 어울리지 않는 리스본 가족의 아름다운 다섯 자매 중 막내인 열세살 세실리아가 스스로 목숨을 끊자, 자식을 과잉보호하는 부모는 남은 딸들을 외부로부터 고립시키려 한다.


AvTdxJ
플로렌스 퓨 <아름다운 시절>
1931년 스페인 군주의 시대가 끝나고 희망과 혼돈이 뒤섞인 시대, 젊은 이상주의자 페르난도는 군에서 탈영해 어느 시골을 헤매다 늙은 화가 마놀라의 저택에서 지내게 된다. 페르난도는 다음날 아침 떠날 예정이었으나 미놀라의 아름다운 네 딸을 본 후 그 집에 머물기로 한다.


JpPLXx
시얼샤 로넌 <내 여자친구의 결혼식>
사업은 망하고, 룸메이트는 매일 속만 썩이고, 나쁜 남자에게 빠져 시간을 낭비하는 애니! 어느 날, 베프인 릴리안의 절친이라는 이유로 결혼식 들러리까지 서야만 하는데.. 취향도 코드도 맞지 않는 다른 들러리들과의 결혼 준비는 쉽지 않고, 점점 난관 속으로 빠지게 되는데..


JUlaio
미아 고스 <신경쇠약 직전의 여자>
잘나가는 성우 페파는 오랜 연인 이반에게 전화 자동 응답기로 이별을 통보받는다. 갑작스럽게 곁을 떠나버린 이반에게 화가 단단히 난 페파는 그를 찾아다니던 중, 뜻밖의 사실과 맞닥뜨리게 된다.


GfOXty
글렌 파월 <투씨>
마이클은 뉴욕에서 20년 동안이나 배우생활을 해왔지만 연출자에 대해 이것저것 주문하고 따지는 성격 때문에 오디션에 떨어지기 십상이다. TV 연속극 오디션을 받는 날 여장을 하고 갔다가 프로듀서인 '리라'의 눈에 들어 가까스로 채용된 그는 이후 여배우로서 연기생활을 시작하게 되는데...


pPcPbR
마이클 B. 조던 <라운더스>
도박에서 손을 떼고 학업에 전념하기로 한 포커 선수. 그런데 친구가 무자비한 조직 두목에게 1만 5천 달러를 갚아야 하는 상황에 내몰리자, 친구를 구하기 위해 포커 테이블로 돌아온다.


CkSSdH
폴 메스칼 <코미디의 왕>
건달 루퍼트 펍킨은 스스로 타고난 코미디언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배우 지망생이다. 거물 코미디언 제리 랭포드에게 접근, 화려한 데뷔를 꿈꾸며  그가 탄 자동차에 무조건 올라탄 펍킨은 '한번 연락하라'는 한마디에 벌써 유명 인사나 된듯 과대망상에 빠진다. 그러나 기회는 좀처럼 오지 않고, 마지막 수단으로 펍킨은 역시 랭포드의 열광적인 여성팬을 동원, 그를 납치한다.


YkIoxl
엠마 스톤 <요리사, 도둑, 그의 아내 그리고 그녀의 정부>
런던의 유명한 식당을 소유한 알버트는 조폭 보스로 자신의 미각을 만족 시키기 위해 프랑스 최고의 요리사 리차드를 초빙한다. 그에게는 아름다운 아내 조지나가 있고, 그녀는 식당에서 지적인 남자 마이클과 사랑에 빠진다.


DnsebJ
키얼스틴 던스트 <페르소나>
유명 연극배우인 엘리자벳은 공연하던 중 갑자기 말을 잃게 되고, 신경쇠약으로 병원을 거쳐 요양을 떠나게 된다. 간호사 알마는 말이 없는 엘리자벳에게 자기를 털어놓는 과정에서 그녀가 자신을 구경거리로 관찰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공격적인 비난의 태도를 취하게 된다. 엘리자벳의 남편의 방문을 계기로 알마는 마치 엘리자벳이 된 듯 그녀의 인격으로 말과 행동을 하게 되는 이상한 체험을 한다. 



MNKdVl


니콜 키드먼 <피아노>

에이다는 딸 플로라를 데리고 얼굴도 모르는 남자와 결혼하기 위해 낯선 땅 뉴질랜드에 도착한다. 모녀를 데려가기 위해 해변가에 온 남편 스튜어트는 에이다에게 생명만큼이나 소중한 피아노를 해변가에 버려두고 집으로 향한다. 피아노를 두고 갈 수 없었던 ‘에이다’는 바닷가에서 피아노를 연주하고 이 모습에 반한 베인스는 그녀와 비밀스럽고도 열정적인 사랑에 빠져드는데…



OycXXR
페드로 파스칼 <화니와 알렉산더>

오스카와 에밀리는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였으나, 오스카는 갑자기 병으로 세상을 떠난다. 그 후 에밀리는 그 지역 목사의 청혼을 받아들이면서, 화니와 알렉산더 남매는 어머니를 따라 목사의 집으로 들어간다. 그때부터 두 남매는 의붓아버지부터의 금욕적이고 엄격한 지배에 놓이게 된다.

목록 스크랩 (188)
댓글 28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651 01.01 111,14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9,80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81,12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9,3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84,66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0,5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5790 이슈 최근 다시 주목받고 있는 데뷔 6개월 차 투애니원..... 2 19:52 217
2955789 이슈 쿠키한테 인종따지는게 난 너무 웃기다고ㅅㅂ살짝 더 구워졋는갑지씨발아 4 19:50 701
2955788 기사/뉴스 학교 앞 평화의 소녀상에 "매춘 진로지도" 불법 집회‥경찰 내사 착수 3 19:49 113
2955787 기사/뉴스 수배 중 40대 남성,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 체포 2 19:47 323
2955786 기사/뉴스 [단독] '종각 3중 추돌' 70대, 감기약 복용 뒤 운전…약물운전 혐의 제외될 듯 8 19:47 690
2955785 유머 [흑백] 감다살 그 자체인거같은 캐릭터 콜라보.jpg 23 19:46 1,555
2955784 기사/뉴스 애플 델 구글 아마존 임원들 반도체 구매협상 위해서 한국호텔에 임원들 수용중 2 19:46 484
2955783 이슈 마차열풍으로 보성녹차쪽이 많이 출하하고 있다고 함 17 19:46 1,394
2955782 유머 극 내향인은 현관문도 그냥 열지 않는다 6 19:46 682
2955781 이슈 평생 막내로 살다가 갑자기 맏형이 된 남돌 근황 1 19:45 824
2955780 이슈 엔하이픈 성훈 피겨선수 시절 의상 물려입었던 선수 근황 2 19:45 720
2955779 이슈 ?? : 심즈 프로게이머가 있으면 일케하지않을까 1 19:44 295
2955778 유머 네비를 크게 보는 엄마 1 19:44 493
2955777 이슈 씨엔블루 'Killer Joy' 핫백 37위 진입 3 19:44 101
2955776 이슈 오늘자 인간 맥 그 자체라는 미야오 엘라 비주얼 6 19:44 509
2955775 정치 장동혁, 주황색 타이 매고 ‘외연확장’ 밝혔지만… ‘尹절연’엔 거리두기 3 19:43 127
2955774 기사/뉴스 “해외서 유행 중” 아기 낳기 직전 가슴 쥐어짜는 임신부들… 대체 왜? 14 19:42 2,312
2955773 팁/유용/추천 올데프 우찬 노래 취향 #3 2 19:42 125
2955772 기사/뉴스 [단독] 호카 본사, '너 나 알아' 폭행 업체 측과 계약 해지 6 19:41 623
2955771 기사/뉴스 [속보]고속도로 걸어서 횡단하던 70대 여성, 화물차 치여 숨져 19 19:41 1,6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