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뻘 대통령후보의 지지연설을 하던 33세의 최연소 국회의원이 먼길을 돌아 60세의 중진 국회의원이 되어 동년배 대통령후보의 지지연설을 함
무명의 더쿠
|
05-21 |
조회 수 6440
https://x.com/jongmanideul/status/1924844044842418401
김대중과 이재명을 잇는 다리가 되어준다던 김민석이 약속을 지킴
https://x.com/jongmanideul/status/1924844044842418401
김대중과 이재명을 잇는 다리가 되어준다던 김민석이 약속을 지킴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