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omasTZh
더 열심히 일 해서, 더 많은 일이 주어지고, 상황 잘 풀리지 않으니까 비난 받는 전형적인 예.
ㄴWifizone614
그래서 나도 그에게 미안한 감정이 들어.
magic_Mofy
망할 이사진들.
김민재는 첫 시즌에 근육량까지 잃을 정도로 모든 것을 바쳤고, 두 번째 시즌에는 부상에도 계속 뛰었어.
이렇게 대우하는 건 진짜 무례하고 선수에 대한 존중이 없는 거야.
Hentzau
몇 달 동안 아킬레스건 부상을 안고서 경기를 뛴 선수인데.
나한테 결정권이 있다면, 건강하게 뛸 수 있게 한 시즌 더 기회를 줄 것 같아.
ㄴCarbios_Moon
고생한 선수 팔아버리려는 것이, 바이에른 이사진들이 맨날 이야기하는 가족 같은 분위기니까.
ㄴRockyCasino
실수를 줄이지 않는 한 난 반대.
올시즌에 실수를 너무 많이 했어.
sekima
이사회에서 김을 비판하고 있는데, 팬들은 더 김을 지지해야함.
사실 김이 나폴리에서 짐승 같았던 이유의 절반은 팬들의 사랑 때문임.
ㄴChemical-Fly-787
수비는 원래 잘해도 본전이라서, 팬들의 지지 받기가 쉽지 않은 것 같아.
ㄴjon-buh
Chemical-Fly-787/맞아.
10번 중에 9번 잘해도, 팬들은 1번의 실수만 기억하니까.
이번 시즌에 우리의 무실점 연승 기록은 아무도 이야기 하지 않잖아.
poisonedbythemind
난 김이 충분한 휴식을 하고서 다시 돌아왔으면 좋겠어.
모범적인 프로선수기 때문에 더 그를 존중해야함.
부상에도 어떤 불평도 없던 선수였어.
팬들과 이사회 양쪽에서 모두 무시당하는 것이 너무 아쉬워.
ㄴMysterious_Area137
진짜 열심히 뛰고 정신력도 강한 선수인데.
그리고 정상 컨디션일 때는 김과 우파가 정말 환상적이었잖아.
계속 남았으면 좋겠어.
iguessineedanaltnow
클럽을 위해서 자기 몸을 희생한 선수에게 이런 대우라니.
진짜 웃기네.
Breitlauch
그래, 팔아버리자.
실수가 너무 많은 선수임.
armin-lakatos
올해 내내 부상을 안고 뛰었던 선수니까, 최소 다음시즌에 더 기회는 줘야함.
내 생각에 건강만 유지한다면 김은 충분히 주전으로 괜찮은 선수임.
DromadTrader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김은 우리 클럽에 온 이후로 기대했던 활약을 못했어.
몸 상태도 별로고, 빌드업 능력도 떨어지고, 지나치게 공격적인 수비.
우리가 소유권을 가진 축구를 하려면, 그런 CB를 영입해야함.
우리 수비진이 많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김은 아님.
Ok-Ball-8156
미친 이사회.
또 헛짓거리 할려고 하네.
zayd_jawad2006
사람들이 부상을 과장해서 이야기 하지만, 김은 진짜 고생한 것 처럼 보였어.
그리고 다른 선수들의 부상으로 도와줄 선수도 없었고.
분데리스리가 우승으로 이끈 선수에게 너무 가혹한 평가야.
invest2018
지난 시즌 투헬이 부상 복귀 몇 주 만에 처음으로 김을 레알마드리 경기에 출전시킨 것이 독이 되었어.
그때 분명 제 컨디션이 아니었는데 뛰어서 팬들의 김에 대한 인식이 나빠짐.
투헬의 선수관리가 형편 없었음.
CarlSK777
그래서 요즘 선수들이 자기 자신을 위해서 뛰지, 클럽을 위해서는 희생하지 않는 이유.
cryingguy12
솔직히 올시즌 김이 우리 클럽에서 최고 선수 중에 하나였고, 대부분 경기에서 우리 수비를 책임졌어.
몸을 한계까지 밀어붙이고 희생했는데도, 모든 책임을 지라는 비판을 받는 모습을 보니 너무 슬퍼.
Hurtelknut
부상은 이해하지만, 챔스에서의 실수를 보면 100% 신뢰할 수 있는 수비수는 아님.
가능한 비싸게 파는 것이 좋을 것 같아.
kali-jag
이것이 우리 이사진의 사고 방식.
그래서 좋은 선수는 우리와 함께 하기 어려운 거야.
다리를 반쯤 다친 상태에서 하이라인 수비를 담당했던 선수를 이런 식으로 대우하는 건 진짜 충격적이야.
Inevitable_School967
김이 있어서 바이에른이 리그에서 우승하고, 챔스에서도 멀리까지 갈 수 있었는데.
fri9875
복잡한 감정이 든다.
나폴리 생각하면, 기대 많이 하기는 했었거든.
그래도 부상을 당한 선수에게 이런 대우를 하는 건 예의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