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설난영 "영부인 지금까지 논란있어…누군지 짚어봐야"
28,397 459
2025.05.20 19:41
28,397 459

https://www.nocutnews.co.kr/news/6342790?utm_source=naver&utm_medium=article&utm_campaign=20250520073810

 

"여성들이 기본적으로 알고 싶어하는 것 있을 수 있어"
의제는 가볍게…"배우자에 걸맞는 내용들로 하자"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 배우자 설난영 여사가 20일 배우자 간 TV토론와 관련해 "지금까지 (대통령 배우자에 대한) 논란이 있었기 때문에 이번 영부인이 될 사람에 대해선 그런 점에 대해 짚어보는 게 좋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설 여사는 CBS노컷뉴스와의 통화에서 영부인과 관련해 "국민이라면, 특히 여성들이 기본적으로 알고 싶어하는 게 있을 수 있지 않겠느냐"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국민의힘 김용태 비대위원장은 이날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국민 알권리 차원에서 사전투표 전에 배우자 간 TV토론을 하자고 제안했다.

 

이에 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이 신성한 주권 행사의 장을 장난치듯이 이벤트화해서는 안 된다"며 "정치는 대통령이 하는 것이지 부인이 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반대 의사를 표했다. 미혼인 개혁신당 이준석 대선 후보 역시 "아무말 대잔치"라고 평가 절하했다.

설 여사는 이 같은 반대에 대해 "절대 그렇게 하면 안 된다"며 배우자들이 정치나 정책에 개입하려는 의도가 아니라고 강하게 선을 그었다.

 

토론 주제 등에 대해서도 "토론을 준비하는 쪽에서 배우자에 걸맞은 내용들로 정하면 된다"며 "정치·정책은 다루기 힘들고 우리가 (토론)한다고 해서 반영되는 게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상대방이 응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것"이라면서도 "많은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한번쯤 그 사람에 대해 짚어볼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고 거듭 토론 필요성을 제기했다.

설 여사는 구로공단 세진전자 노조위원장을 지내던 1978년 한일도루코 노조위원장이던 김 후보를 만났고, 3년 뒤 결혼했다.

댓글 45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동국제약💜 관리 후 애프터케어 놓치지 마세요✨ 마데카크림 PDRN 올영 기획 세트 체험단 모집 (100명) 374 08.10 42,79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18,0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80,99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78,76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100,98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0,83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9,7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1,60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4,88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32,3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0096 이슈 요즘 남돌 자컨 귀신 수준;.twt (무서움 주의) 12:13 13
3140095 이슈 6년전 오늘 발매된, 박진영 "When We Disco (Duet with 선미)" 12:12 10
3140094 기사/뉴스 데이식스, 10월 4일 인천 뜬다…2년만 완전체 페스티벌 헤드라이너 1 12:11 94
3140093 유머 AI 생성 방송 자료보다 서프라이즈식 재현을 더 선호하는 사람들 모임 2 12:11 199
3140092 기사/뉴스 뮤지컬 '나는 반딧불' 문시연 "맑은 시선으로 역할에 접근 중" [N인터뷰] 12:10 80
3140091 이슈 오디세이 촬영 카메라. jpg 1 12:10 356
3140090 이슈 룸메 한명만 고를수 있다면??? 11111 vs 22222 23 12:08 284
3140089 유머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월드와이드 17억불 돌파 10 12:07 265
3140088 이슈 21살이 됐다는 고양이 4 12:06 587
3140087 유머 처음 알게된 사실: 아빠는 불임이고 엄마는 무정자증인데도 불구하고 나와 언니를 낳아주신점. 진짜 지금도 리스펙 박음 7 12:06 1,006
3140086 기사/뉴스 [공식]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안양시 블로그엔 '독립운동가', "인지 후 비공개 처리 맞다" 6 12:05 984
3140085 이슈 버거킹, 데리야끼 소스 입은 치킨버거 '데리야킹 크리스퍼' 출시 1 12:05 250
3140084 정보 카카오뱅크 ai퀴즈 2 12:05 138
3140083 유머 길 한가운데에 있던 아기 길고양이에게 정의의 히어로가 나타났다 5 12:05 559
3140082 유머 뭐야? 또 2이닝 마무리 하는거야???(심지어 아님) 3 12:03 386
3140081 이슈 블로그 체험단으로 한 식당에 갔는데, 음식이 너무 맛있었다. 37 12:03 1,965
3140080 기사/뉴스 [단독]'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의류 모델 이미지 또 삭제…프로젝트 엠 측 "통화 어려워" 3 12:03 924
3140079 기사/뉴스 "집 팔라"던 정부…LH 사장은 집 처분했나 묻자 '답변 회피' 5 12:02 215
3140078 정보 네이버페이5원이 왔숑 4 12:01 415
3140077 이슈 일제강점기 직업만으로 친일 여부를 파악하면 안되는 이유 8 12:00 1,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