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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김건희 여사 측 "샤넬백 수수 사실 없다"…의혹 보도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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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0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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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040966642170888&mediaCodeNo=257&OutLnkChk=Y

 

김여사 측 "사실관계 왜곡 보도에 유감"
"수사 일정 및 내용 유출에 심각한 우려"
JTBC "샤넬백, 김여사 비서에게 전달돼"

 

김건희 여사 측이 JTBC의 ‘통일교 샤넬백’ 관련 보도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고 “샤넬 가방 등을 받은 사실이 없다”며 정면으로 반박했다.
 

김 여사 측은 20일 언론에 보낸 공식 입장문을 통해 “김건희 여사는 건진법사 등으로부터 샤넬 가방 등을 받은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또한 “일부 사실관계만을 발췌해 사실관계를 왜곡하는 보도에 대해서 유감을 표하는 바”라며 “언론사들은 이 사건과 관련된 추측성 보도를 자제해 주시길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김 여사 측은 “특정 언론사에 대한 수사 일정 및 수사 내용 유출에 대해서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JTBC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 직후 통일교 측이 ‘김건희 여사 선물’이라며 전달한 샤넬백이 김 여사의 최측근 수행비서 유경옥 씨에게 전달됐고, 유씨가 돈을 더 주고 다른 샤넬 가방과 제품으로 교환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JTBC는 해당 보도에서 건진법사가 “선물을 잃어버렸다”고 주장했지만 검찰은 “유씨가 김 여사 지시 없이 이런 일을 벌일 수 없다”고 보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김 여사 측은 이번 입장문을 통해 관련 보도 내용을 전면 부인하는 한편, 언론의 추측성 보도 자제와 수사 내용 유출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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