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건희 여사 측 "샤넬백 수수 사실 없다"…의혹 보도 반박
5,008 19
2025.05.20 19:08
5,008 19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040966642170888&mediaCodeNo=257&OutLnkChk=Y

 

김여사 측 "사실관계 왜곡 보도에 유감"
"수사 일정 및 내용 유출에 심각한 우려"
JTBC "샤넬백, 김여사 비서에게 전달돼"

 

김건희 여사 측이 JTBC의 ‘통일교 샤넬백’ 관련 보도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고 “샤넬 가방 등을 받은 사실이 없다”며 정면으로 반박했다.
 

김 여사 측은 20일 언론에 보낸 공식 입장문을 통해 “김건희 여사는 건진법사 등으로부터 샤넬 가방 등을 받은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또한 “일부 사실관계만을 발췌해 사실관계를 왜곡하는 보도에 대해서 유감을 표하는 바”라며 “언론사들은 이 사건과 관련된 추측성 보도를 자제해 주시길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김 여사 측은 “특정 언론사에 대한 수사 일정 및 수사 내용 유출에 대해서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JTBC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 직후 통일교 측이 ‘김건희 여사 선물’이라며 전달한 샤넬백이 김 여사의 최측근 수행비서 유경옥 씨에게 전달됐고, 유씨가 돈을 더 주고 다른 샤넬 가방과 제품으로 교환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JTBC는 해당 보도에서 건진법사가 “선물을 잃어버렸다”고 주장했지만 검찰은 “유씨가 김 여사 지시 없이 이런 일을 벌일 수 없다”고 보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김 여사 측은 이번 입장문을 통해 관련 보도 내용을 전면 부인하는 한편, 언론의 추측성 보도 자제와 수사 내용 유출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84 01.04 27,70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7,1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77,0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9,3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84,66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0,5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5405 이슈 벨누르지 말라고 요청사항 남긴 주문 리뷰 14 14:37 785
2955404 유머 웃긴데 안 웃겨 14:37 172
2955403 이슈 김소혜 인스타그램 업로드 2 14:37 313
2955402 이슈 90년대생들 보자마자 소름돋을 그 시절 초등학교 유행 라인업.....jpg 12 14:36 573
2955401 이슈 솔지 - 마지막 연인|현역가왕3 14:35 42
2955400 기사/뉴스 아파트 주차장서 승용차에 깔린 20대 남성 숨져 14 14:34 1,029
2955399 정치 이재명 정부의 합수본에서 통일교, 신천지 수사하면 중립성, 공정성을 문제삼을테니 민주당 안으로 특검 통과시켜야겠다는 정청래 당대표 13 14:34 359
2955398 기사/뉴스 간송이 지킨 청대 석사자상, 중국 귀환…한중 우호 상징됐다 12 14:30 969
2955397 이슈 민음사 롤리타 첫문장 말야 엄밀히 따지면 오역아님? 32 14:30 1,972
2955396 기사/뉴스 [속보] 14살과 성관계 후 ‘신체 노출 사진 유포’ 협박한 20대 ‘집유’ 31 14:29 1,074
2955395 이슈 오늘자 맥 팝업 행사 참여한 신인 남돌 비주얼......... 2 14:29 538
2955394 이슈 컬투쇼 에이핑크 럽미모어 첫 라이브 6 14:29 190
2955393 기사/뉴스 [속보] 이 대통령 “석사자상 中 돌려주고 푸바오 대여 요청” 179 14:27 8,796
2955392 기사/뉴스 日원자력규제청 직원, 中공항서 업무폰 분실…기밀정보 담겨 2 14:27 332
2955391 이슈 어릴 적 다들 갖고싶어했던 그림 도구 TOP 2...jpg 16 14:25 1,405
2955390 기사/뉴스 "생닭 뜯어먹는 연기에 경악"..안성기 조문한 배현진, 흰옷 입고 웃기까지 '뭇매' 26 14:25 1,753
2955389 기사/뉴스 KT 위약금 면제 사흘간 3만여명 이탈…70% SKT로 이동 6 14:23 654
2955388 기사/뉴스 흔들리는 쿠팡 록인… 쿠팡이츠 15만 줄때 배민 26만 늘었다 18 14:22 676
2955387 기사/뉴스 "다윗도 하나님께 혼난 적 없다"…10년간 여신도들 '성착취' 전직 목사 구속 10 14:21 471
2955386 기사/뉴스 교원 정보 유출해 '임명장' 살포…교총 전 사무총장 등 검찰 송치 14:20 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