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신장식 "조국 가장 빨리 볼 수 있는 길, 이재명 대통령 만드는 것"
6,276 79
2025.05.20 18:13
6,276 79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789037

 

김포서 열린 이재명 유세 현장 참여…"조국 보고 싶지 않나"
"李 대통령 된다고 생각해 투표 포기하는 분위기와 싸워야"

 

신장식 조국혁신당 의원은 20일 "조국 전 대표를 가장 빨리 만나려면 이재명 후보가 크게 이겨야 한다"고 말했다.

신 의원은 이날 경기도 김포에서 열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선거 유세 현장에 참여해 "조 전 대표가 보고 싶지 않냐"며 이같이 언급했다.

신 의원은 "조 전 대표를 가장 빨리 만날 수 있는 길은 이재명을 대통령 만드는 것"이라며 "그냥 이기는 게 아닌 크게 승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조 전 대표를 사면·복권할 것이란 기대를 나타낸 것으로 읽힌다. 조 전 대표는 자녀 입시 비리 등의 혐의로 징역 2년의 실형을 확정받고 지난해 12월 16일 구속돼 수감 중이다.

신 의원은 "통계를 보니 (대선까지) 20일 남았을 때 1위를 했던 후보가 당선이 되지 않은 적은 대한민국 역사상 없었다"며 "지금은 14일이 남았다. 이재명은 '어대명'(어차피 대통령은 이재명)과 싸우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신 의원은 그러면서 "어차피 그가 대통령이 된다고 생각해서 투표를 포기하는 분위기와 싸워야 한다"며 "이번 선거는 반드시 크게 이겨야 한다"고 했다.

이어 "6월 4일부터는 이재명 대통령 시대가 시작된다"며 "조국혁신당은 이재명 대통령을 만들기 위해 맨 앞에서 맨 마지막까지 여러분과 함께 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지난달 11일 조국혁신당은 진보 진영의 단일화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이번 대선에서 후보를 내지 않기로 결정한 바 있다.

지난 9일 조국혁신당은 진보당·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을 비롯해 광장대선연합정치시민연대와 함께 "내란의 완전한 종식과 압도적 정권교체를 위해 이 후보를 광장 대선후보로 선정하고 지지를 선언한다"고도 밝힌 바 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7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641 01.01 109,03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7,1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77,0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9,3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84,66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0,5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5374 이슈 짱구 아빠 신형만의 라볶이 먹기 14:07 8
2955373 이슈 CES에서 전시 중인 삼성 ai 가전들 1 14:04 412
2955372 기사/뉴스 삼성전자 24만원·하이닉스 112만원...믿기 힘든 목표가 나왔다 10 14:04 490
2955371 정치 [속보]이 대통령 "서해구조물 문제, 공동수역 중간 선긋기 실무협의키로" 5 14:03 341
2955370 유머 음식으로 알아보는 질서 중립 혼돈 1 14:01 385
2955369 이슈 최근 두세 달 사이에 세계적으로 벼락스타 된 두 사람 11 14:01 1,325
2955368 기사/뉴스 中 판다 광주 우치동물원 오나?…“대나무 공급 용이” 17 13:59 566
2955367 이슈 오사카의 노른자라면 13:58 379
2955366 이슈 현대차 주가 근황.jpg 9 13:58 1,357
2955365 이슈 서바이벌을 관통하는 여경래 셰프의 명언 7 13:57 1,098
2955364 기사/뉴스 “국가가 만들고 강제한 ‘노인 무임 수송’, 부담도 국가가” 8 13:56 328
2955363 정치 [속보] 李 대통령 "쿠팡 유출 직원이 중국인…어쩌라고요?" 76 13:56 1,799
2955362 이슈 마블이 그린 동양의 신수 14 13:55 1,480
2955361 이슈 거짓말이 너무 당당해서 웃긴 한준호 영상 7 13:53 933
2955360 유머 창문으로 할부지 소환하는데 성공한 루이바오🐼💜🩷 10 13:53 887
2955359 기사/뉴스 [단독] '열일 행보' 김범, 쇼트폼 첫 도전…'회귀했더니 SSS급 의사' 주연 8 13:52 933
2955358 이슈 이번 주 금요일 공개되는 제로베이스원 마지막 앨범 첫곡 ‘𝑹𝒖𝒏𝒏𝒊𝒏𝒈 𝒕𝒐 𝑭𝒖𝒕𝒖𝒓𝒆’ 4 13:50 264
2955357 유머 ??? : 누나 이거 해줘 9 13:49 1,379
2955356 유머 결승ㅅㅍ)스포만 없었으면 심장 터졌을 거 같은 흑백 마지막 장면 29 13:47 4,241
2955355 이슈 조나단앤더슨 <디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부임 후 선보이는 첫 컬렉션 실물샷 42 13:46 1,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