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문수 "경호 필요 없어, 총 맞을 일 있으면 맞겠다"
26,268 507
2025.05.20 14:36
26,268 507

https://www.ajunews.com/view/20250520141904108

 

이재명 향한 공세 이어가…"어떻게 자영업자 살린다고 하는지 알 수 없어"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0일  "경호 필요 없다, 내가 총 맞을 일 있으면 맞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서울 강서구 남부골목시장을 방문해 최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유세 현장에 방탄유리를 설치한 것을 언급하며 "방탄조끼 입고 방탄유리 지금 다 쳐놓고 이런 사람이 대통령 돼서 되겠냐"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대통령 경호실이 (유세 현장에) 같이 가자고 하는데, 전 경찰 경호도 필요 없다고 했다"며 "(그런데) 민주당이랑 우리가 같이 형평을 맞춰야 해서 경호 안 받으면 안 된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이날 이 후보의 '커피 원가 120원' 발언을 향한 공세도 이어갔다. 그는 "저는 커피 원가가 120원이라고 말한 거 없다. 커피 원가가 120원이냐"고 되물으며 "정말 알 수 없는 일이다. 이래서 어떻게 자영업자를 살린다고 하는지 알 수가 없다"고 비판했다. 

김 후보는 전날에 이어 이틀 째 수도권 유세에 집중하고 있다. 유권자 절반이 머물고 있는 수도권 민심을 잡고, 중도층 외연 확장을 꾀하는 행보인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와 정책협약식을 갖고 남부골목시장을 방문한 김 후보는 오후에는 영등포 쪽방촌을 거쳐 강남지역인 서초·송파·강동구에서 시민들과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50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64 00:05 20,32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2,6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01,2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3,17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1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2901 이슈 팬 심박수 측정하는 팬미팅 20:20 57
3022900 유머 '케이팝 귀멸의 칼날' 삽입곡 골든 8 20:19 284
3022899 기사/뉴스 전소민 “악녀 연기 후 만난 ‘열여덟 청춘’ 치유하고 싶었다” 20:19 80
3022898 이슈 고등학교 동창이라는 배우.jpg 3 20:18 434
3022897 기사/뉴스 그야말로 ‘박지훈 신드롬’…영화·광고·드라마·가수 ‘전방위적 존재감’ 2 20:17 115
3022896 이슈 시아버지를 보고 결혼을 결심한 여자 11 20:17 894
3022895 기사/뉴스 '내부자들', 3부작 영화로 돌아온다…올해 촬영 계획 20:16 51
3022894 기사/뉴스 “이런 토론회 무슨 의미가 있나”… 보완수사권 토론회서 與 강경파에 ‘일침’ 2 20:16 118
3022893 기사/뉴스 [단독] "주의 뜻으로" 구원파 교주 딸, 신도 부리며 호화 생활 20:16 257
3022892 기사/뉴스 [단독] 약국 냉장고 문 열고 비만치료제 슬쩍...경찰, 30대 여성 검거 20:16 212
3022891 이슈 딱 10년전인 2016년에 제3의 전성기를 맞이하며 다시 한번 전세계 씹어드셨던 월드스타 20:16 279
3022890 기사/뉴스 [속보] 대구 놀이터에서 초등학생 탄두 의심 물체에 상처. 생명에 지장 없어…인근 부대 사격 훈련 연관성 조사 3 20:15 370
3022889 이슈 인피니트 성규 '널 떠올리면' 노래챌린지 (연정, LAVIN, 키야, 추유찬, 지효, 원진, 우현, 효정, 최상엽, 도겸, 제아, 그리즐리, 셔누, 폴킴) 1 20:15 74
3022888 이슈 느좋남들이랑 아웅다웅 하실 분 #우즈 #주연 20:13 112
3022887 이슈 젊은 사람들 중에도 은근 있다는 키보드 치는 유형 8 20:13 1,409
3022886 기사/뉴스 환경단체 "한강버스 사업에 중대 위법 소지‥전면 재검토해야" 2 20:12 106
3022885 이슈 제왑돌들 있지(ITZY) That's a no no 대추노노 챌린지 모음 5 20:12 234
3022884 유머 리트리버 손맛🐻 3 20:11 294
3022883 유머 박스로 만들었다는게 믿기지않은 퀄리티.스레드 20:11 539
3022882 정치 [단독] "윤한홍 의원, 김건희가 고른 업체라며 관저 공사 지시" 진술 1 20:11 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