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가 nc의 관중유치를 위한 노력을 기사화할려고 취재를 함
작년부터 kbo 야구 인기가 계속 올라가면서 nc또한 관중증가로 수익이 예년보다 늘었음
근데 nc쪽에서 다시 전화와서 이내용은 알려지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요청함
이유는 수익이 늘었다도 하면 바로 지역에서 뭘 더 내놓으라고 요구가 온다는게 이유
기사 말미에도 적혀있듯
창단 처음부터 수익이 늘은 작년까지도 적자임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529/0000071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