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코인 퀸' 황정음, 43억 횡령 중 10억 남았다…"신속하게 끝까지 갚을 것"
4,686 14
2025.05.20 11:58
4,686 14

배우 황정음이 회사 자금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을 받는 가운데 전체 횡령액 중 약 3분의 2를 이미 변제한 것으로 확인됐다.


20일 YTN에 따르면 황정음의 법률대리인 김치웅 변호사는 지난 19일 "현재 남아 있는 변제 금액은 10억 원을 넘는 수준"이라며 "남은 금액 역시 가능한 신속하게 상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채권자 대부분이 은행이며, 부동산 자산에 담보가 설정돼 있어 변제에는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며 "다음 공판 전까지 최대한 정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법적 책임은 법원의 판단을 따를 예정"이라며 "횡령죄 성립 여부와는 별개로, 변제 책임은 끝까지 이행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황정음은 지난 2022년 초 자신이 100% 지분을 보유한 가족 법인 소속 기획사가 대출받은 자금 중 7억 원을 가지급금 명목으로 수령해 가상화폐에 투자했다. 이후 같은 해 말까지 총 43억 4,000만 원가량을 횡령한 혐의로 불구속기소 됐다.


변호인 측은 "법인 명의로는 코인을 보유할 수 없어 일시적으로 황정음 개인 명의로 투자하게 됐다. 회사를 성장시키려는 의도였다"고 밝혔다. 같은 날 황정음 역시 입장문을 통해 "부끄러운 일로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 회사 자금이지만 제 활동으로 벌어들인 수익이라 판단이 미숙했다"고 말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13/0001339187

목록 스크랩 (0)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샘🩶] 촉촉 컨실러 유목민들 정착지는 여기 → ✨ 커버 퍼펙션 트리플 팟 컨실러 글로우✨ 사전 체험 이벤트 492 02.13 20,29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00,9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01,12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12,72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06,40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2,94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1,7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0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0,54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0,78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1,99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2972 이슈 14년전 오늘 발매된, 핫펠트 “Hello To Myself” 18:55 10
2992971 이슈 지금 일본 오타쿠들 사이에서 신드롬급으로 난리난 캐릭터..........jpg 18:55 108
2992970 정보 [인터뷰] “경찰, 이대로면 비상계엄 또 오판한다”…국가경찰위 실질화 시급 [세상&] 1 18:55 30
2992969 정치 이재명 대통령한테 인도네시아 혐한 편들어달라고 디엠 보냈다는 인도네시아 혐한 네티즌들 3 18:55 140
2992968 이슈 최애의 fyp에 나타난 사람 18:52 191
2992967 이슈 나도 2013년도 로드뷰에 할아버지 찍혀잇어서 네이버에 로드뷰 삭제하지말아달라고 메일보냇엇는데 네이버가 이렇게 답장해줘서 울음 6 18:50 1,197
2992966 이슈 솔직히 한국인들은 인도네시아한테 큰 관심도 없는데 인도네시아는 왜 이리 한국한테 표독스럽게 집착하는걸까? 18 18:49 1,299
2992965 기사/뉴스 김광규, 조기 탈모 온 이유 입 열었다 “고교시절 파마 절반 날아가”(마니또 클럽) 18:47 449
2992964 이슈 차근차근 필모 캐릭터 잘 쌓고있는듯한 라이징배우 17 18:46 1,546
2992963 이슈 '레전드' 차범근 안타까운 근황 직접 밝혀... 38년 바친 축구교실 흔들 "서울시서 6세 미만 회비 3만원으로 규정, 적자 폭 줄이고자 축소 운영" 8 18:46 957
2992962 기사/뉴스 롯데, 나승엽-고승민 올해 없는 선수 치는 게 냉정한 선택일까...장타력은 어찌할꼬 17 18:43 706
2992961 이슈 동양인 인종차별로 아시아권에서 항상 말 나왔던 리한나가 호감 이미지된 이유.jpg 6 18:42 1,343
2992960 이슈 6년전 오늘 발매된, 아이유 “마음을 드려요” 1 18:42 52
2992959 유머 엄마가 찍어준 사진 18:42 502
2992958 기사/뉴스 [단독]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 5월16일 웨딩마치...5년 사랑 결실 49 18:42 4,954
2992957 이슈 아이브 레이 픽 두쫀쿠 먹어본 후배 남돌 반응ㅋㅋㅋㅋㅋㅋ 11 18:40 1,487
2992956 유머 미지의 적과 열심히 싸우는 중인 후이바오🩷🐼 10 18:39 830
2992955 이슈 어렸을때 은근 많았다는 집안 케이스.jpg 17 18:38 2,051
2992954 이슈 위블로 공계 앰버서더 방탄소년단 정국 사진 업뎃 3 18:36 612
2992953 이슈 진돌 : 오지콤? 그게 뭐야? 아저씨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는 용어가 있어요? 23 18:36 2,4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