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비자경제] 신윤철 기자 = CJ제일제당의 K-푸드 브랜드 비비고가 글로벌 K-팝 그룹 세븐틴(SEVENTEEN)을 첫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하고, 본격적인 글로벌 마케팅에 나선다.
CJ제일제당은 19일 “세븐틴과 함께 Z세대 소비자들을 겨냥한 ‘Taste What’s Beyond’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콜라보 제품 출시, 영상 공개, 팝업 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구성됐다.
오는 23일에는 세븐틴 팀 컬러를 입힌 한정판 김스낵과 떡볶이, 고추장, 쌈장을 ‘CJ더마켓’과 올리브영 온라인몰을 통해 선보인다. 같은 날 세븐틴 데뷔 10주년 행사 ‘비-데이 파티’가 열리는 세빛섬에서는 비비고 팝업 부스를 운영하며 제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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