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지는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누리꾼으로부터 "저 내일 학교에서 앨범 사진 찍는데 포즈 추천해 주세요 제발"이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이영지는 "포즈 그냥 사진사 선생님이 시키시는 대로 하고 최대한 정갈하고 그 나이대처럼 보이게 찍어라"라고 조언했다.
이영지는 "그래야 나중에 보고 후회 안 한다"며 성당에서 받은 목걸이에 선생님이 주신 머리띠를 얌전하게 착용한 후 찍은 자신의 졸업 사진을 공개했다.
이영지는 "심플 이즈 더 베스트"라면서 "저렇게만 찍었는데도 13살짜리가 CEO 같잖아. 저 비지니스 미소 좀 봐"라며 조언했다.
실제로 졸업 사진 속 이영지는 단정하게 촬영에 임한 모습. 특히 현재 비주얼과 별다를 바 없는 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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