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QWER, 6월 9일 컴백 확정
3,163 0
2025.05.20 11:14
3,163 0


‘최애 걸밴드’ QWER(큐더블유이알)이 컴백일을 확정했다.


QWER(쵸단, 마젠타, 히나, 시연)은 오는 6월 9일 미니 3집 ‘난 네 편이야, 온 세상이 불협일지라도’를 발매한다.


QWER의 컴백은 지난해 9월 발매된 미니 2집 ‘Algorithm’s Blossom‘ 이후 약 9개월 만이다. QWER만의 밝고 희망찬 성장 서사 속에 깊은 우정을 다져온 네 사람은 이번 앨범을 통해 미래를 향한 변치 않는 약속을 다짐한다.


미니 3집 발매 소식과 함께 QWER은 공식 SNS를 통해 ‘난 네 편이야, 온 세상이 불협일지라도’의 컴백 포스터를 게재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멤버 시연의 상징색과 동일한 다이어리가 비에 젖은 모습으로 등장, QWER이 이번 앨범을 통해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QWER은 그간 ‘Discord’, ‘고민중독’, ‘내 이름 맑음’ 등 내놓는 곡마다 연속 흥행을 거두며,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을 석권했다. 특히, QWER은 특유의 청량한 에너지가 담긴 경쾌한 밴드 사운드로 국내외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 중 ‘고민중독’은 유튜브가 선정한 2024년 한국 최고 인기곡 1위에 오른 가운데, QWER은 국내 가요 시상식에서만 9개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최애 걸밴드’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https://naver.me/5CFDXooo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올여름 웃음 차트 올킬! <와일드 씽> 웃음 차트인 시사회 초대 이벤트 266 00:05 5,62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75,77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10,3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1,10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06,56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8,16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1,8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81,3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1,3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1,03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32,60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7615 이슈 친구남친이 우리 집에 도둑주차 했어 10:21 31
3067614 기사/뉴스 강미나, 1년만 10kg 감량…"운동 NO, 하루에 샌드위치 한 개" [RE:뷰] 2 10:19 600
3067613 이슈 출국 하는 장원영 8 10:19 280
3067612 이슈 대한제국 시기 도입된 기계식 소방도구 완용펌프(ft. 21세기 대군부인) 6 10:16 486
3067611 이슈 수박과 랩 사이에 방울토마토는 왜 끼워뒀을까? 20 10:13 1,183
3067610 이슈 국토부가 생각하는 전월세난 해결하는 법👌 14 10:13 573
3067609 이슈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신인연기상 박지훈 심사평 5 10:13 682
3067608 유머 아니 남쟈없냐 남쟈 인스타툰까지 진출함 ㅠ 32 10:13 1,884
3067607 이슈 현재 티빙 1위.jpg 12 10:11 2,608
3067606 이슈 블라인드. 30대 비혼의 노후 은퇴 준비 25 10:10 2,099
3067605 이슈 덕성여대에서 소녀들의 영웅이 되어버린 여자 아이돌.jpg 1 10:10 727
3067604 이슈 직장인들 본인 나이 뒤에 0 붙인것보다 105 10:09 3,748
3067603 이슈 무언가를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대놓고 그 무언가를 까내리는 사람이야말로 진짜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함 9 10:08 455
3067602 이슈 칸 영화제 참석 하러 출국 하는 한소희 9 10:08 1,157
3067601 이슈 모든 생명은 불성이 있고 귀한 존재입니다. 이 지구는 사람들 만의 것이 아닙니다. 3 10:07 382
3067600 이슈 <21세기 대군 부인>은 비평 안 하냐는 질문을 받았는데… 그건 ‘드라마’이기 보다는 움직이는 화보라고 생각하기에 드라마 비평하는 내 관심사가 아님. 45 10:07 1,926
3067599 기사/뉴스 여성혐오 ‘분풀이’ 범죄였다…광주 여고생 살해범, 고개 빳빳이 들고 카메라 응시 8 10:07 616
3067598 이슈 카드 빚 갚기 싫어서 월북한 사람 16 10:06 1,673
3067597 이슈 합의금으로 집 벤츠 샀다는 디씨인 18 10:06 2,299
3067596 팁/유용/추천 kb pay 퀴즈 4 10:05 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