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하이파이브’가 초능력으로 하나 된 팀 ‘하이파이브’의 유쾌한 ‘케미’를 예고했다.
‘하이파이브’ 관계자는 20일 보도스틸 12종을 공개했다. 오는 30일 개봉하는 ‘하이파이브’는 장기 이식으로 각기 다른 초능력을 갖게 된 다섯 명과 이들의 능력을 탐하는 세력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날 공개된 보도스틸에선 팀 ‘하이파이브’의 버라이어티한 활약상이 담겼다. 먼저 의문의 기증자로부터 각각 심장과 폐, 신장을 이식받고 초능력이 생긴 완서(이재인 분)와 지성(안재홍 분), 선녀(라미란 분)가 치킨집에서 첫 정모를 갖는 장면은 웃음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간을 이식받은 약선(김희원 분)의 합류로 더욱 막강해진 팀 ‘하이파이브’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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