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다이애나가 결혼생활, 이혼 이후에 만났던 남자들 (feat.불륜)
6,010 12
2025.05.20 09:57
6,010 12

찰스는 뭐 너무 유명하고 찰스는 결혼생활에 카밀라와 레이디 트라이런과 불륜함. 걍 다이애나도 다른 남자들과 사귐.

hGHYa
배리 매너키

1985-6년 다이애나의 보디가드였음 결정적으로 연인관계였다는 증거는 없지만 다이애나 본인이 가장 사랑했다는 남자였다고 말하는 영상이 있음. 매너키는 당시 아이도 있는 기혼자였음. 몇 사람들은 다이애나 측 짝사랑이였다고 하는데 다른 지인들은 양쪽 서로 좋아했던건 맞았다고함. 왕실 측은 찰스의 불륜보다 안좋게 봤고 매너키를 다른 곳으로 재배치함. 1987년 교통사고로 사망해서 다이애나가 절망했다함.



TRwgE
제임스 휴잇

다이애나 아들 승마 교사. 연인관계였던건 확실하고 1986-1991년 5년간 사귐. 빨간머리카락때문에 해리의 실제 아빠라는 루머가 돌았으나 사실은 해리가 태어나고서 다이애나와 만나기 시작함. 1990년대에 다이애나와의 과거 열애 공개하는 책을 출판해서 다이애나가 꽤 기분상했다함.



TcvTP
제임스 길비

1980년대 다이애나랑 했던 통화내용이 유출됨. 통화본보면 서로 애칭을 부르고 키스하자고 말함. 유출 당시 다이애나는 귤욕을 맛보았지만 얼마가지 않아 찰스 카밀라 통화가 유출되면서 판도가 바뀜.
근데 후에 길비는 다이애나와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 주장함. 



CrgrU
올리버 호아르

아트딜러이자 찰스의 친구. 1990년대에 다이애나와 사귄거 확실하고 당시 유부남 이였음. 사귀다가 결국 가정때문에 잠시 헤어졌는데 호아르 집에 어느날 장난전화가 300통이나 울려서 경찰신고했더니 다이애나가 살고있던 켄싱턴 궁쪽에서 한걸로 밝혀졌다함. 인디펜던트 지와 다이애나측은 어린애가 한거라고 부정한반면 다른 타블로이드 기사보면 다이애나가 했다하고 전화건은 확실한게 밝혀진게없음. 둘 다시 재결합했지만 호아르의 아내가 다이애나와 헤어지지않으면 이혼하겠다고 말하자 호아르는 다이애나랑 연락을 끊음.



ITsim
윌 칼링

영국 럭비선수. 1990년대 중반쯤 다이애나와 열애설에 올랐음. 칼링은 친구일 뿐이라고 열애설을 부정했지만 칼링의 아내는 다이애나와 불륜이 사실맞다고 이혼함. 하여튼 다이애나 아들들에게 티셔츠까지 선물할 정도로 친했던 사이인건 맞음.



KBVPm
하스낫 칸

외과의사고 다이애나가 친구위해 병원 방문한 와중 반해서 사귀기 시작함. 연인관계였던거 확실함. 다이애나가 사귄 남자 중 가장 일반인이고 1995-1997년 사이에 조용히 만남. 다이애나는 결혼까지 생각했는데 서로 자라온 배경이 달라 마찰이 생겼고 남자의 파키스탄계 가족이 반대함. 결국 다이애나는 도디 알 파에드와 만나기 시작하고 칸과 연락을 끊음.



BZSlN
도디 알 파에드

억만장자 기업인의 아들. 1997년 다이애나와 사귈 당시 이미 약혼녀가 있었음. 아버지가 부추겨서 다이애나랑 만남을 가지고 연인관계가 됬다함. 둘이 같이 지중해에서 야트타고 다님. 사귀기 시작한지 몇달 후 프랑스 파리에서 다이애나와 같이 교통사고로 사망함.

ㅊㅊ ㄷㅁㅌㄹ

 

-

보면 알다시피 이쪽도 거의 다 유부남임 이혼하고 만난 마지막 남친이었던 도디 알 파에드 제외 모두 유부남

불륜남 찰스 쉴드 아님 시작은 찰스였으니까 다이애나가 맞바람 피울 수 있다고 행각함 

그런데 상대가 가정이 있다? 가정 파탄임

상대가 유부남이면 찰스랑 다를 것도 없어지는데 심지어 찰스보다 남자 수도 더 많아서 가정도 더 많이 파탄을 냄 

개인적으로 다이애나 미화됐다고 생각함

둘의 결혼 자체도 다이애나가 원래 상대였던 언니 대신 왕비가 되고 싶어서 했던 결혼이었고 카밀라의 존재도 알고 했던 거임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돌아왔단 마리오! <슈퍼 마리오 갤럭시> Dolby 시사회 초대 이벤트 101 00:10 2,48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41,31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28,6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24,9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37,41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0,98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3,1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43,01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60,91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7582 이슈 배우 체이스 인피니티가 뽑은 가장 좋아하는 케이팝 송 03:57 389
3037581 이슈 오늘부터 시작하는 산리오 캐릭터 대상.ᐟ.ᐟ🌸📣 13 03:47 370
3037580 기사/뉴스 백악관 "이란과 첫 협상 11일 파키스탄서…부통령 등 파견" 03:46 139
3037579 기사/뉴스 [속보] 백악관 "이란, 농축 우라늄 인계할 수 있다는 의향 시사" 03:43 177
3037578 기사/뉴스 [속보]백악관 "이란 제안 10개안 폐기…축약안 다시 제시해 와" 03:43 189
3037577 기사/뉴스 [속보] 백악관 "미국·이란, 오는 11일 파키스탄서 회담" 03:43 133
3037576 유머 할머니께 효도할 마음만 있는 손주놈 3 03:34 698
3037575 정보 세상이 50년 동안 몰랐던 여배우의 정체 3 03:29 1,137
3037574 유머 풍선으로 아빠 놀리기 1 03:24 205
3037573 이슈 올리브영 매장에서 물건 검색할 때 꿀팁.gif 11 03:11 1,480
3037572 이슈 흑인들은 왜 “레게머리”에 민감할까? | 머리카락에 담긴 역사 🧑🏾‍🦱🪮 2 03:09 455
3037571 이슈 죠죠 작가가 만화책 양면 페이지 쓰는 방법 4 03:02 1,020
3037570 이슈 요즘 해외에서 진짜 이건 좀 아니라고 말 나오고 있는 유행...jpg 17 02:54 3,812
3037569 이슈 현재 모두를 놀라게 만들고 있는 이사배...x 18 02:47 3,081
3037568 유머 구조가 뭔가이상하다고 화제인 일본 숙박업소 24 02:45 3,259
3037567 이슈 생각이 많은건 독이고 5 02:40 1,026
3037566 유머 어딘가 매우 소란스러운 이웃들 1 02:39 531
3037565 이슈 레바논의 수도인 베이루트 폭격중인 이스라엘 이제 티레까지 공격 29 02:32 1,944
3037564 정치 윤석열과 문재인 그리고 부산저축은행 9 02:25 1,336
3037563 유머 어릴때 버릇 못고친 고양이 16 02:18 2,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