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트와이스 사나, JYP 가출 시나리오 공개 "여권 가지러 잠입 계획"(틈만나면)
5,624 10
2025.05.20 09:11
5,624 10

 

  [OSEN=하수정 기자] 오늘(20일) 저녁 9시에 방송되는 SBS ‘틈만 나면,’ 트와이스 사나가 데뷔를 포기할 뻔한 과거를 고백한다.

 

  사나는 데뷔 전, 트와이스 사나가 되지 못할 뻔했던 ‘웃픈’ 일화를 고백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13년이 넘은 한국 살이를 돌아보던 사나는 “어렸을 때 새벽 무렵에 몰래 집에 돌아갈까 생각한 적이 있다”라며 “어떻게 캐리어를 가져가면 현관문 소리가 안 들리고 나갈 수 있을까 고민했다”라며 나름 진지했던 가출 시나리오를 털어놓는다. 

 

 

 

 그도 그럴 것이 17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타국에서 아이돌 생활을 시작했던 바. 그러나, 사나는 웃음을 머금으며 “그러나 여권이 회사에 있어서, 그걸 가져오려면 회사를 몰래 잠입해야 했는데, 현실적으로 불가능했다”라며 야심찬 상상 속의 가출이 실패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나는 “당시에 모모랑 같이 갈려고 했다”라며 비밀 동지까지 실토해 9명의 트와이스 멤버가 사나와 모모의 가출로 7명이 될 뻔한 아찔한 과거를 추억한다.


그런가 하면, 이날 사나는 오사카 출신 다운 본투비 예능감으로 유재석, 유연석을 쥐락펴락한다. 유연석이 “오사카 사람이면 리액션 좋지 않나. ‘빵’ 하면 으악 해주는 영상을 봤다”라며 궁금증을 드러내자, 사나는 “저도 어릴 땐 했었다. 근데 한국에서 소문이 너무 많이 퍼져서 ‘나는 그중 한 명이 되지 않겠다’라고 결심해서 이제 안 죽어요”라고 단호하게 말해 폭소를 유발한다. 이날 게임에 들어서자 사나는 ‘양념게장’ 한 마디로 과거 레전드로 불리는 ‘치즈김밥’ 짤에 이은 또 하나의 밈 탄생을 예고한다. 이어 첫 번째 게임이 끝난 후에 “(게임이) 쫄리네요 많이~”라며 진심이 담긴 말을 내뱉어 유재석의 배꼽을 잡게 한다고.

과연 사나의 활약으로 틈 주인에게 행운이 찾아갈 수 있을지 ‘틈만 나면,’ 본 방송에 궁금증이 최고조로 치솟는다.

한편, 더욱 강력한 일상밀착형 웃음 폭격을 예고하고 있는 화요일의 힐링 예능 ‘틈만 나면,’은 오늘(20일) 저녁 9시에 방송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309331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223 03.12 31,49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8,4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6,26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0,37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6,90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6,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1,65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8934 이슈 걸프만 국가들 미국의존도에서 다변화 나서... 1 08:15 35
3018933 이슈 KBS 새 목요드라마 <심우면 연리리> 단체포스터.jpg 3 08:11 515
3018932 유머 팬싸 엽떡좌 3 08:09 405
3018931 유머 여배우 화장 전과 화장 후 차이. 17 08:07 2,300
3018930 이슈 4년전 오늘 발매된, 김태리X남주혁X보나X최현욱X이주명 "With" 08:06 87
3018929 유머 수족관이 자기 집인양 놀고있는 앵무새 6 08:05 750
3018928 이슈 나사가 증명한 갈릴레오의 가설 10 08:03 758
3018927 이슈 [WBC] 류현진, 도미니카와 8강전 선발 등판…산체스와 맞대결 5 08:03 682
3018926 이슈 제정신 아닌것 같은 백악관 공식 계정에 올라온 영상... 15 08:02 1,770
3018925 정보 카카오뱅크 AI 이모지 퀴즈 (3/13) 7 08:02 248
3018924 유머 @아니 메가커피에서 딸기폼말캉젤리워터라는게있길래 이게뭐야? 하면서 시켜봤는데 9 08:00 1,678
3018923 이슈 BTS 멤버들 경복궁 근정전에서 광화문까지 '왕의 길' 걷는다 52 07:57 1,905
3018922 기사/뉴스 임성한이 직접 뽑아 키웠다 “아이돌 연습하듯 합 맞췄죠” 6 07:56 1,040
3018921 이슈 갑자기 티모시 샬라메 디스 철회한 도자캣 12 07:56 1,677
3018920 이슈 일본에서도 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반전 시위 10 07:55 792
3018919 이슈 6년전 오늘 발매된, 뷔 V "Sweet Night" 3 07:52 97
3018918 이슈 일본 문무과학성 장관 불륜 5 07:50 1,787
3018917 이슈 헤어스타일의 중요성 14 07:48 1,780
3018916 이슈 몬트쿠키 사과문 21 07:48 4,389
3018915 이슈 여자들이 질투하는 여자 3 07:46 5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