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민주주의의 값 얼마야? (재외국민투표)
36,457 358
2025.05.20 08:03
36,457 358

출처: 여성시대 출구


제 21대 대통령 선거 재외국민 투표가 5월 20일인 오늘 부터 시작 개 크게 시작~!~!

대사관에서 문자 두번이나 보내줌;; 가린 건 내 밀국 정보임..



돈 없는 나 여시는 갑자기 다른 밀시들도 이만큼 내는지 궁금해졌는데….



초반엔 다들 얼마 안내는 것 같아서 억울해졌다네요…


600호주 달러 = 538,554원

이 밀시는 진짜 박수받아야 함…
700불 + 직장인이라면 휴가도 쓴 것임..

700달러= 973,070원…


비행기 타고 가는 여시들이 압도적으로 역시 비싸다…


물론 가까운 밀시들도 있음

적당한 가격(무료인 투표에서 적당한 가격이라는 게 웃기지만)으로 다녀오는 밀시들도 있음ㅋㅋㅋㅋ



물론 돈을 많이 내는 사람이 이번 대선을 더 많이 생각한다고 말하는 것이 아님 !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간을 내서 많은 돈을 지불하고도 자신의 권리인 투표를 행사하기 위해 비행기도 타도 기차도 타고 각자만의 방식으로 투표를 하러 가는 사람들도 있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서 글을 썼습니다…

재외국민 여시들 다들 투표 잘하고
제에발 여권 및 신분증 챙겨가는 거 잊지 말기~!~!



다들 투표하세요 !!



ㅊㅊ ㅇㅅ


댓글 35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네즈X더쿠🩶여름에도 매끈보송한 피부 완성! 네오 쿠션 더 매트 체험단 모집(50인) 534 07.01 80,52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694,79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127,10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593,29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382,52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78,13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38,03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40,1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6 20.05.17 8,757,7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47,32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51,02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8438 유머 29살이 말투 왜이래 12:29 57
3108437 유머 [먼작귀] 영화 보러 간 치이카와랑 하치와레(일본연재분) 12:28 31
3108436 이슈 디올 2026 AW 오뜨 꾸뛰르쇼 참석차 출국하는 세븐틴 민규, 한소희 1 12:26 214
3108435 유머 [핑계고] 호프 회식에서 외국인 사이에 앉게 되어 종이학만 접은 황정민 12:26 393
3108434 유머 동물보호소에 입소한 아기 고양이.twt 4 12:24 424
3108433 이슈 시크릿 '아이스크림’ 이즘(izm) 평 2 12:24 347
3108432 정보 회가 맛있어지는 소스 31 12:21 1,740
3108431 이슈 8,000원에 주문한 일본 요코하마 대왕 센베 12:21 391
3108430 이슈 어이 양키, 절대 들키면 안 되는 현장이 구글맵에 올라왔다고!!! 9 12:17 1,125
3108429 이슈 60년대 영국의 비틀즈 열풍에 대항하기위해 그 당시 미국 할리우드의 제작자들이 기획해냈던 밴드 6 12:17 747
3108428 이슈 [릴레이댄스] 최유정(CHOI YOOJUNG) - 비장의 무기 (Perfect Target) (4K) 3 12:17 104
3108427 정보 한솥 7월 신메뉴 12 12:15 1,687
3108426 기사/뉴스 [단독] "순간 순간 순간, 싸워"…민희진, 그림자 전술 10 20 12:14 1,643
3108425 이슈 짱구아빠가 꿀밤 때릴때 특징 7 12:12 1,060
3108424 이슈 [KBO] 9년 동안 벤치 클리어링이 없는 구단 23 12:09 2,126
3108423 기사/뉴스 헌혈 시 '간기능 검사' 36년 만에 폐지…"혈액 수급난 해소" 9 12:09 1,548
3108422 유머 [콩콩팜팜] 절대 말을 안듣는 소(변 주의).twt 4 12:06 811
3108421 정보 카카오뱅크 AI퀴즈 6 12:06 274
3108420 유머 얘, 홀란아. 옆집 메시가 골 넣엇단다.. 넌 월드컵 득점왕 할거란 생각은 말걸아 13 12:06 2,457
3108419 이슈 20여년전 미국으로 망명한 티베트 난민 롭가 랑짼(52). 최근 중국정부가 제정한 '민족단결 진보촉진법'이 티베트뿐만 아니라 중국내 여러 소수민족들의 고유한 문화와 정체성을 억압, 말소하는데서 항의하여 UN앞에서 소신했다. 고인은 생전 티베트 문제에 대해 열성적인 활동가로 유명했다. 18 12:05 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