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심현섭과 정영림의 결혼식이 공개됐다.
이날 결혼식장은 엄청난 수많은 화환과 엄청난 하객 인파로 인해 인산인해를 이뤘다.
단연 눈길을 끈 건 청송 심씨 26대손 배우 심은하의 깜짝 음성이었다. 26대손 심은하는 25대손 심현섭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축하의 말을 건넸다.
공개된 통화에서 심은하는 "저는 TV를 안 봐서 몰랐다. 결혼하게 돼서 정말 잘 됐구나 싶었다. 너무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아내도 참 좋은 분이라고 들었다. 결혼 준비 많이 힘드시지 않냐. 따로 식사 한번 하자. 정말 축하드린다. 정말 잘됐다"고 심현섭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했다.
심현섭은 그런 심은하에게 "형수님, 정말 감사하다. 결혼식 끝나고 인사 드리러 가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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