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폭동 가담자들이 게시글에 영향을 받았다는 정황이 없고, 우발적 범행으로 확인됐다"며 "게시글도 개인적 의견 표명 수준에 그쳤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내란 음모 혐의에 대해선 "게시자들의 사전 모의나 준비 행위는 확인되지 않았고, 과격한 주장을 표출한 것만으로는 내란 음모로 단정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강은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25069?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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