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아이들 우기 “티켓 사비 실언, 상처 받은 팬에 죄송… 큐브 까려는 마음에 그만”
84,742 675
2025.05.19 17:34
84,742 675

우기는 이날 “죄송하다”라며 “예능 출연을 하면 웃기려고 텐션을 업 시키는 편이다. 오해하지 말아달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앞서 우기는 민니와 함께 출연한 한 유튜브 채널에서 실언을 했다. MC 장도연은 민니에게 “사비 천만 원을 들여서 지인 100명을 콘서트에 초대했다고 들었다. 그 자리들은 ‘민니 존’인 거냐”고 궁금해했다. 우기는 민니를 대신해 “이해가 안 가는 게 있다”라며 “우리 콘서트 티켓인데 사비로 티켓을 사야 한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그는 “인당 네 장씩만 티켓을 공짜로 받을 수 있고 나머지는 우리 돈으로 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과 팬들은 ‘특혜’ ‘돈 있어도 못 가는데’ 등 반응으로 우기의 발언을 지적했다.


TOgTOp

관련해 우기는 “팬 생각을 하지 않는 게 아니다. 당연히 팬들 없이는 공연을 할 수 없다. 나 역시 댓글 반응을 다 봤다. 죄송하다. 그런 의미가 아니었다. 회사에 장난을 치고 싶었다. 짠돌이라고. 나는 평소에 팬들을 잘 챙긴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그냥 우리 회사, 큐브 엔터 까고 싶었을 뿐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말조심을 해야겠다 느꼈다. 제발 오해하지 말아달라. 상처 받는 팬이 있다면 죄송하다”라고 거듭 언급했다.

소연은 “우기는 팬들을 위하는 멤버다. 예능이니까 웃기려는 마음이 앞선 것 같다”라고 거들었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


https://sports.donga.com/ent/article/all/20250519/131636767/1

댓글 675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엠넷플러스X더쿠] 💖오직 더쿠에서만💖 Reward Card for MAMA 참여 인증하고 선물 받자! 2 00:05 2,18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327,032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09,49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80,68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67,3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6,77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54,5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9,7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87,38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1,55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32,75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3176 유머 옷 쉰내나는 사람 대박이다 복도에 사람이없는데 쉰내는 남아있어 10:40 197
3173175 이슈 [아시안게임]양궁 여자 리커브 단체(강채영 오예진 이윤지) 은메달🥈🎉 6 10:40 180
3173174 유머 처음 느껴보는 배신감 10:40 58
3173173 이슈 2026년 멜론 연간 1위 사실상 확정이라는 노래...jpg 1 10:40 260
3173172 이슈 김향기 X 안동구의 청춘 생존 로맨스 <옆에서 숨만 쉬어도 좋아> 11월 개봉 & 티저 포스터 공개! 10:39 49
3173171 유머 맙소사를 쓰는 사람 나 처음 봐.twt 10:39 239
3173170 이슈 대한응급의학회 성명서 2 10:38 365
3173169 기사/뉴스 BTS 보이콧 선언에도…그래미, '아시안 팝' 부문 강행 "모두 만족시키지 못해" 6 10:37 249
3173168 기사/뉴스 "편하게 가려 열차 좌석 2개 내돈내산…이기적 행동인가요?"[이슈N] 11 10:37 431
3173167 기사/뉴스 "부럽다 샘난다"…'거장항준', 박찬욱·봉준호 감독의 샤라웃 티저 공개 10:35 206
3173166 정치 李 "명절 할인비 1조, 미래 대응기금에서"...용처논란 커지나 9 10:34 180
3173165 이슈 이번 파리 패션위크 동안 라이즈 앤톤이 입은 착장 모음.jpg 15 10:32 505
3173164 정보 편의점음료 카페인 순위 14 10:32 810
3173163 이슈 덴티스테 미니무비 비하인드 속 박지훈 비주얼 4 10:31 100
3173162 기사/뉴스 '암살자(들)' 논란 후폭풍…불매 불똥에 유해진·이민호 '선 긋기' [이슈+] 7 10:31 471
3173161 이슈 14년 전 오늘 나온 음악 - EXID 1 10:31 39
3173160 정보 현재 일본 애니 오타쿠들 난리난리난리난리난리난리난리난리난리난리개난리난 소식.jpg (호들갑 아님) 1 10:30 526
3173159 팁/유용/추천 밤에도 사진 선명하게 잘 나오는 게, 큰 장점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 갤럭시 폰카 18 10:30 826
3173158 이슈 미쳤다는 표현 밖에 안 나오는 육회비빔밥 13 10:30 1,193
3173157 기사/뉴스 삼전닉스 사둬야 하나…개미들 환호할 '특급 호재' 나왔다 [분석+] 13 10:29 1,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