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손흥민 협박녀의 현 남자친구 "나와 결혼할 여자인데 내게도..."
12,347 30
2025.05.19 15:21
12,347 30

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51011

 

협박녀 남친에게 동종 전과 있었다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33·토트넘 홋스퍼) 협박 사건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남성이 과거에도 유사한 범죄를 저지른 전력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19일 한국일보에 따르면 공갈 미수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 용 모 씨는 과거에도 공갈 혐의로 처벌받은 적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용 씨는 손 씨 아이를 뱄다고 주장한 20대 여성 양 모 씨와 함께 현재 구속돼 있다. 양 씨는 지난해 6월 손 씨 측에 초음파 사진 및 임신 테스트기 등을 보내며 금품을 요구한 혐의(공갈)를 받는다. 양 씨는 손 씨 측으로부터 3억원을 받고 배상액이 30억원으로 책정된 비밀 유지 각서를 썼다.

이후 용 씨는 올해 3월 손 씨 측에 임신 사실을 알리겠다며 6500만원을 받으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는다. 양 씨와 용 씨는 연인 관계로 알려졌다.

 

경찰은 용 씨가 거액을 요구하게 된 구체적인 경위도 포착했다.

매체에 따르면 손 씨 측은 "용 씨가 '양 씨는 분명히 여기저기 (임신 사실을) 떠들고 다닐 텐데 그러면 양 씨와 결혼할 사이인 나도 30억원을 배상해야 하는 것 아니냐. 내가 소문이 나지 않도록 막느라 입막음 비용으로 8000만원을 썼으니 6500만원을 달라'고 요구했다"는 취지로 경찰에 진술했다고 한다.

손 씨 측은 이런 협박 내용이 담긴 녹취록 및 문자 내역 등도 경찰에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경찰은 양 씨가 임신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 손 씨에게 건넨 초음파 사진 상단의 날짜와 이름 등 정보가 잘려져 있었다는 손 씨 측 진술도 확보했다.

경찰의 병원 기록 확보 결과 초음파 사진은 일단 양 씨 것은 맞다고 한다. 하지만 아이 친부가 누구인지는 파악되지 않았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48 01.08 22,65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9,9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2,6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7,2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09,51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5,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691 팁/유용/추천 아는 사람만 알지만 플레이해본 사람은 '무료 게임인 게 믿기지 않는 명작'이라고 극찬하는... '어둠의 프린세스 메이커' 쯔꾸르 게임...jpg (나 진짜 내 더쿠 아이디랑 내 nn년 인생이랑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걸 걸고 재밌다고 말할 수 있음 제발 플레이해줘 진짜 재밌음 진짜 진짜 재밌음 내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니 제발 나 이 게임 한 명이라도 더 알게 되는 게 소원임) 1 07:15 317
2957690 기사/뉴스 [속보] 北 "침투 韓무인기 강제추락시켜…韓, 반드시 붕괴시킬 대상" 26 06:54 2,242
2957689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우리가 그린란드 차지 안하면 중러가 차지" 24 06:28 1,620
2957688 이슈 또다시 돌아오는 넷플릭스의 장수 시리즈 7 05:50 3,454
2957687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16편 05:48 202
2957686 이슈 데이팅앱에 음모론에 대한 믿음을 올려놓는 것이 같은 성향에게도 어필이 되지 않는다고... 5 05:41 1,398
2957685 정보 쯔꾸르덬 상상도 못한 근황...jpg 14 05:17 2,726
2957684 이슈 박나래 전매니저가 공개한 카톡 대화내용 31 05:02 6,182
2957683 이슈 헤메코 컨셉 잘 받은듯한 롱샷 BAZAAR 화보 인터뷰ㅋㅋㅋ 3 04:40 827
2957682 이슈 장사의신 은현장이 알려주는 박나래의 변호사 선임 9 04:38 4,743
2957681 이슈 박나래 전매니저 통화 녹취록 전문.txt 115 04:15 17,978
2957680 이슈 불닭볶음면이 커뮤에서 입소문 끈 조합.jpg 21 03:28 5,806
2957679 이슈 김영철이 진심으로 싫다고 말한 한국사회의 고질적인 문제점 62 03:27 8,148
2957678 이슈 흔적도 없이 사라져서 팬들 걱정하고 있는 여돌.jpg 10 03:26 4,718
2957677 이슈 팬인 연예인이 언급하자 못참고 덕밍아웃한 학생.jpg 3 03:18 4,430
2957676 이슈 길잃은 뚱쭝 치와와 주인 찾아준 사람 84 03:16 8,293
2957675 유머 바나나 나무를 자르면 나오는 것 19 03:15 2,682
2957674 이슈 내 친구들 이제 늙어서 두쫀쿠 안 주고.twt 31 02:49 5,273
2957673 이슈 제니퍼 로페즈 진짜 개불쌍한 사건...jpg 26 02:49 5,894
2957672 유머 여초 꿀팁으로 돌아다닌다는 두쫀쿠 안먹고 1억 모으는 법.jpg 15 02:47 5,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