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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앤톤 "父 윤상 앨범 참여, SM에서 연락…멤버들도 몰랐다" [엑's 현장]

무명의 더쿠 | 05-19 | 조회 수 9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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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월 만에 발매하는 이번 신보는 라이즈의 정체성을 확고하게 정의하는 앨범으로, 라이즈의 독자적 장르 '이모셔널 팝'을 담은 총 10개 트랙으로 구성되어 있다.


타이틀곡 'Fly Up(플라이 업)'은 1950년대 로큰롤(Rock and Roll) 스타일을 연상시키는 댄스 곡으로, 에너제틱한 리듬과 규모감 있는 콰이어가 조화를 이루며, 가사에는 멤버들이 음악과 춤을 매개체로 보다 넓은 세상 속 여러 사람들과 편견이나 경계 없이 가까워지고 함께 즐기는 모습을 그렸다.

특히 첫 정규 앨범에는 가수 겸 음악 프로듀서 윤상이 참여한 39초 분량의 연주곡 'Passage(패시지)'도 수록됐다. 윤상은 멤버 앤톤의 아버지인 만큼, 이번 참여가 더욱 주목을 받았다.

이와 관련, 앤톤은 "회사에서 아빠께 먼저 연락을 했던 것 같다"며 "저희 곡 사이 인터루드 역할을 해주는 연주곡에 아빠가 참여했다. 짧지만 오디세이 필름을 보면서도 곡 사이 분위기도 잡아주는 것 같았고 결과물도 잘 나온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앤톤은 "멤버들도 몰랐었나 보다"라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에 멤버 소희는 "저희도 윤상 선생님이 참여했다는 걸 뒤늦게 알았다. 듣고 깜짝 놀랐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1867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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