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계일주4'/MBC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기안84, 빠니보틀, 이시언, 덱스의 완전체가 드디어 모였다. 감동과 웃음을 모두 잡은 MBC 대표 예능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가 일요일 밤을 뜨겁게 달구며 일요일 전체 예능 2049 시청률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태계일주4’ 2회에서는 히말라야 셰르파와의 눈물 나는 이별을 마친 기안84가 빠니보틀, 이시언, 그리고 깜짝 등장한 덱스와 재회하며 본격적인 네 사람의 여행이 시작됐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은 광고주들의 주요 타깃인 2049 시청률 2.1%로 일요일 방송된 모든 예능 프로그램 중 전체 1위를 차지했다. 가구 시청률은 4.6%로 지난주 대비 대폭 상승했다. 2049 분당 최고 시청률은 2.5%, 가구 최고 시청률은 5.4%를 기록했으며, ‘최고의 1분’은 덱스가 형들을 위한 야식을 찾아 포카라의 밤거리를 누비는 브이로그 장면이 차지했다. 기안84의 진심 어린 눈물부터, 에너지가 폭발하는 덱스의 활약까지. 웃음과 감동이 공존하는 ‘태계일주4’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구르카 학원' 방문이 예고되며 기대감을 높인 가운데, 이들의 다음 이야기는 오는 25일(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될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에서 공개된다.
https://v.daum.net/v/20250519093434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