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은우와 찍은 한 패션 브랜드 광고 화보가 공개되며 온라인상을 발칵 뒤집어놓은 고윤정. 투샷만으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포털 사이트를 점령하며 그가 왜 '대세'인지 막강한 파급력을 새삼 실감케 했다.
큰 관심에 대해 고윤정은 "너무 감사하다. (차은우는) 누가 봐도 잘 생기신 멋있는 아티스트인데, 거기에 잘 어울린다고 해주시면 더할 나위 없는 칭찬이 아닐까 싶다"라고 기뻐했다.
이어 그는 "뭔가 이렇게 광고 촬영으로서 새로운 아티스트를 만나는 것도 좋은 거 같다. 왜냐하면 작품은 한 번 찍으면 1년쯤 찍으니까, 시기가 안 맞아 지나칠 수 있는 인연들이 많다고 본다. 이렇게라도 한 번 같은 앵글에 나오고 하면 서로 좋은 시너지를 얻고 좋은 거 같다"라며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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