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그룹 샵 출신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남편 문재완, 두 딸과 함께한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18일 이지혜는 자신의 계정에 "나 우리남편 매력에 또 빠지네. 교회에서도 세금 신고, 종소세 시기 바빠도 가족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영상 여러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지혜의 남편 문재완 씨가 노트북 작업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 특히 문재완 씨는 안경 두 개를 겹처 착용해, 힘든 업무와 바쁜 일상을 긍정적이고 유쾌한 모습을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