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르주 멜리어스(1861-1938)
편집의 개념을 최초로 영화계에 도입함
이 사람 등장전에는 영상을 편집한다는 개념이 지구에 없었음
https://www.youtube.com/watch?v=yvC_xrDqB3s
최초의 영화인 뤼미에르 공장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초창기의 영화는 그냥 움직이는 사진같은 개념이였음
이 신기한 기술에 매료된 마술사 조르주는 영사기를 구매해 촬영을 시작했고
https://www.youtube.com/watch?v=uGKz-JYRmXo
서로 다른 두 영상을 붙여서 이어지는 하나의 영상처럼 보이게 만드는 편집 개념의 도입으로
영화가 단순히 신기술을 넘어서 인문예술로 발전하는 계기를 만들어냄
사실 첫계기는 필름이 엉켜서 생긴 촬영미스였지만, 거기서 얻은 아이디어를 마술사적인 트릭같은 느낌으로 도입을 한것

여기에 각본의 도입, 특수효과, 영상촬영기법 등등 현재는 당연히 쓰이는 영화기술도 대부분 이사람의 작품
유튜브,틱톡 시대인 21세기도 어찌보면 이 사람에게서 크게 벗어나지 못한 상태라고 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