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현지시각) 영국 BBC에 따르면, 이 고양이는 프랑스 칼레에서 출발해 이탈리아를 거친 뒤, 영국 해협을 건너 슈롭셔주의 도시 텔퍼드까지 도달했다
실종 이후 고양이를 돌봐준 영국의 수의사들은 이 고양이에게 '피에르'라는 별명을 붙였으나, 실제 이름은 '우수아이아'였다.
프랑스에 사는 이 고양이는 이탈리아까지 간 뒤, 한 화물트럭의 짐칸에 몰래 올라탄 것으로 추정된다.
전문ㅊㅊ
https://mobile.newsis.com/view/NISX20250517_0003179583#_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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