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운동 안 해도 운동한 효과"…샤워 후 30초간 '이것'하면 살 쫙 빠진다는데
26,339 56
2025.05.18 01:14
26,339 56
영국 매체 더선 등의 보도에 따르면 ‘프랭크 박사의 체중 감량 클리닉’ 소속 프랭클린 조셉 교수는 “유산소 운동을 더 많이 하지 않고도 지방 연소율을 높이고 싶다면 샤워 마지막에 30초 동안 찬물로 샤워하라”면서 “간단해 보이지만 실제로 효과가 있다”고 주장했다.


조셉 교수는 “찬물을 맞으면 몸은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더 열심히 일해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갈색 지방이 활성화된다”며 “에너지를 저장하는 일반 지방과 달리 갈색 지방은 에너지를 소모한다”고 설명했다.

조셉 교수는 찬물 샤워가 운동을 완전히 대체할 수는 없지만 꾸준히 하면 효과가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찬물 샤워 시간을 점차 늘릴 것을 권했다.

그는 “30초 동안 찬물 샤워를 한다고 해서 마법처럼 지방이 녹지는 않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효과가 커진다”고 말했다. 이어 “건강한 식단과 규칙적인 운동을 병행하면 신진대사 변화를 유도해 지방 연소 효율을 높일 수 있다”고 했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찬물 샤워를 하면 면역 체계가 강화되고 신진대사를 촉진하며 근육의 만성 통증, 우울증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고 한다.

조셉 교수는 “땀이 나지는 않지만 최소한의 노력으로 지방 연소를 극대화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좋은 방법”이라며 “게다가 기분과 면역 기능도 향상돼서 단순히 지방을 감량하는 것 이상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다만 일부 전문가는 찬물 샤워가 건강에 이롭다는 과학적 증거가 없다고 주장한다. 오히려 찬물에 너무 오래 노출되면 역효과가 날 수 있으며 건강이 안 좋아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심혈관 질환, 혈액 순환 장애, 당뇨병 등 질환이 있는 사람이나 최근 수술을 받은 사람은 전문의와의 상담 없이 찬물 샤워를 시도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86530?sid=103

댓글 56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하이클✨] “순하지만 개운해!” 트러블 피부를 위한 저자극 데일리 클렌저🫧체험단 이벤트 222 09.28 23,36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290,558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296,5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64,88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42,20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3,7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52,5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7,54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85,41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59,38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29,93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1662 기사/뉴스 野 김태규, 전두환 신군부에 “내란 아냐…왜곡된 사법 판단 많다” 5 18:45 116
3171661 이슈 하지원 인스타 업뎃🍁🍂 18:45 137
3171660 기사/뉴스 미 유명 래퍼, 트랜스젠더 여성으로 살아온 12년.. 다시 남성으로 돌아간다 [할리웃통신] 5 18:43 601
3171659 기사/뉴스 "내가 있는한 김정은은 무사" 연일 친분 강조하는 트럼프 18:42 48
3171658 이슈 일본의 기괴한 임신, 출산 문화 26 18:39 1,771
3171657 유머 인간을 뺑이치게해서 동물학대하지않는 제주 아쿠아리움쇼 1 18:39 723
3171656 이슈 [아시안게임] 유도 장세윤 여자 52㎏ 은메달 9 18:37 398
3171655 기사/뉴스 '암살자(들)', 역사 논란 속 해외선 폭풍 호평 "권력 맞선 언론인 스릴러" 18 18:37 358
3171654 유머 진수 본인 인증 9 18:37 1,408
3171653 기사/뉴스 여성단체 "장윤기 판결, 여성혐오 범죄 본질 못 담았다" 1 18:36 172
3171652 기사/뉴스 [단독] CIA 내부 문건에도 '육영수 시해범은 북한 공작원' 11 18:36 1,097
3171651 정보 오늘 저녁 8시 펭수 팬미팅 티켓팅 2 18:35 348
3171650 기사/뉴스 '술 마시고 운전대→182km 과속' 남태현, 마약 투약 이후 다시 법정 行…음주운전 항소심 첫 공판 18:34 170
3171649 기사/뉴스 [단독] 엔시티 위시 유우시·리쿠, ‘워크돌’ 뜬다…떡볶이집 알바 도전 3 18:33 390
3171648 이슈 올데프 타잔 베일리 쇼츠 (🅣 🅑 Crashers #TALK) 1 18:32 83
3171647 유머 오승환이 얘기하는 국대썰 2 18:32 835
3171646 유머 말 잘 듣는 입주민들 8 18:31 1,093
3171645 이슈 1세대 걸그룹 오투포 멤버 김민지 근황 10 18:31 1,135
3171644 기사/뉴스 [단독] 래퍼 김감전, 미성년자와 4차례 대마 거래…'집유 중 재범' 구속기소 9 18:31 866
3171643 이슈 우즈가 작곡한 노래 듣고 울었다는 이승철.jpg 6 18:30 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