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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세븐일레븐이 지난 2~5일 부산 사직야구장 내 매장에서 판매한 '마! 응원' 상품은 4일 만에 4만개가 팔렸다. 이달 세븐일레븐이 출시한 '마! 응원'은 롯데자이언츠의 시그니처 응원 문구 '마!'를 상품명으로 활용한 제품이다. 구단 로고와 마스코트를 상품 패키징에 담았다. 또 선수단과 마스코트로 구성한 120종의 스페셜 랜덤 띠부씰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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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부산사직구장과 KT위즈구장에 입점한 점포의 경우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1일까지 양산빵매출은 전년동기대비 300배 올랐다. 같은 기간 야구장 크림 새우와 치킨 등 즉석식품 매출 역시 20배나 뛰었다. 또 ▲스낵(3.2배) ▲아이스크림(3배) ▲탄산음료(2.5배) 등 매출이 급증했다.
GS25는 잠실 야구장 인근 매장이 특수를 누렸다. 잠실 야구장 인근에 위치한 매장의 경우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1일까지 24.4%의 매출 신장세를 보였다.
가장 매출이 크게 오른 것은 LG트원스 응원봉, 깃발, 키링 등의 굿즈 등으로 확인된다. 같은 기간 최근 품절템 인기를 누리고 있는 크보빵을 중심으로 빵류 매출은 무려 865.8% 성장했다.
주류에서는 무알콜맥주 1435%, 하이볼 421.5% 매출이 각각 크게 신장했다. 마른 안주류 매출도 157.4% 함께 늘었다.
가족 단위 방문 관중 효과 등으로 어린이 음료 매출은 557.4%, 쿠키류 매출은 227.4%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GS25는 KBO구단인 LG트윈스, 한화이글스와 협업해 특화매장을 운영 중이다.
CU도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3일까지 야구장 입점 점포 총 매출은 32.1% 늘었다. 특히나 빵 951.1%, 얼음 589.7% 늘어나는 등 호조를 보였다.
이마트24 인천 SSG랜더스필드 내 매장 3곳에선 맥주가 가장 많이 판매됐다. 맥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안주류(374%), 핫바, 소시지 등 냉장편의식(188%)의 매출도 급증했다. 이어 즉석커피 매출이 859%, 아이스크림 607%, 햄버거 480%으로 껑충 뛰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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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사직 세븐일레븐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