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뉴욕의 감성을 느낄수 있는 노라 에프론 로맨스 코메디영화
톰 행크스, 맥라이언 이 시애틀에서 잠을 못 이루는 밤 영화 에 이어 이번에 2번째 같이 찍은 영화
유브 갓 메일이야.
나덬은 뉴욕하면 어퍼이스트사이드 배경이였던 미국드라마 X.O.X.O. 가십걸 제일 먼저 생각나.

이번에는 영화지만, 뉴욕의 어퍼웨스트사이드 영화야.

직업과 개인적인 정보를 모른 상태에서 이메일을 보내면서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야.

스타벅스



뉴욕의 카페 카페 랄로

오래된 핫도그집 그레이스 파파야

베로디 광장

엔딩장면 인데
리버사이드파크에서

그때의 배경들이 나오고,
영화관, 슈퍼마켓, 가정집 파티, 브런치 등 뉴욕의 느낌을 찾아볼수있고, 90년 패션, 가정집, 음식스타일 등 찾는 재미도 있어
원래는 가을에서 겨울 넘어갈때 보면 좋지만, 지금같은 봄에도 좋은 영화야.
비오는 오늘도 정말 수고많았어.
기회가 되면 한번 찾아봐서 그때의 아날로그 뉴욕의 감성을 느꼈으면 좋겠다.
모두 불금에 해피주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