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브 영업글임
본체 누군지 모름
어떻게 촬영하는건지 모름
장비 뭐 쓰는지 모름
공식 라이브방송 하이라이트 요약본 캡쳐임
원 영상 출처는 글 맨 아래에 있음!

어느 날 플레이브가 라방으로 낋여온 도전 골든벨

성휘예술고등학교는 플레이브가 다니는 고등학교임

그래서 전교생 다섯명

막내 1학년 유하민

얘는 하민이보다 형인 채봉구


전교생 다섯명이라며
아니 근데 그것보다

우리 친구였네?

왜냐면 나도 1학년이거든

응 아니야 나 복학

쉽지 않다

다음 학생은 3학년(으로 추정되는) 남예준 학생의 자기소개
"나 남예준이야"


진짜 나남씨는 처음 들어봐


아 ㅇㅋㅇㅋ

3학년이 아니었어?

바로 치고 들어오는 1학년 복학생 채봉구씨

근데 원래는 3학년이라는 소문이 있는데

복학생 ㅈㄴ 많음

"안녕 뇌가 섹시한 남자 뇌섹남 도은호야"

진짜 처음 들어봐

다음은 본인이 전교 1등이라고 하는 한노아 학생

전교 1등이고 뭐고
바나나냐고 태클 걸어보는데

알고 보니 비상식량

아무튼 다섯명이서
골든벨을 울려볼 예정

이었는데 몇 문제 풀지도 않았는데 탈락자 벌써 나옴

골든벨에서 분위기 환기를 왜 해야되는진 모르겠지만
아무튼 난센스 퀴즈 시작


이 분야 고수도 고민하게 하는
나름 난이도가 있는 난센스 문제

진짜 몰라 보임
아무튼 뭐든 쓰고 정답 공개


왜요?

아 네

도전 골든벨이라더니
난센스에 재미 붙인 학생들

하나 더 해서 맞히면
탈락자들 구제하는 걸로 또 시작된 난센스 퀴즈

열기는 잘 모르겠고
많이 편해보이는 학생들에게 던져진

두번 째 난센스 퀴즈

바로 답을 써낸 가운데 두명과
몰라서 멍때리고 있는 왼쪽
그리고

어떤 의식을 행하는 중

인 줄 알았는데 그냥
숫자 세고 있음

언젠가 나오겠지 뭐


숫자 세고 있는 형을 위해 힌트 제공

힌트 주워먹기

실패
그러다 불현듯 어떠한 답이 떠오른


두 사람

과연 정답은

2(지)와 190,000

정답은 190,000


190,000 적은 두사람 기뻐하는 와중
절대 인정 못하는 나남예준



그러나 바로 들어오는 반박

맞는 말이긴 해

2입니다가 왜 쉽냐고 강성 반박 하는 모습을
가만히 보고 있던 같은 답을 쓴 바나나씨



같은 답을 썼지만 얘는 틀리고 나는 맞다

왜냐면 나는 <지>까지 썼잖아

얘는 진심임
어쨌든 2는 틀린 걸로 상황 정리됐는데

190,000을 쉽게 인정하지 않는 바나나 노아

뭔소린가 들어보니


나름 논리적으로 분석해서 말해보는데



개큰 악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되는 난센스 퀴즈

동일하게 나눠진 2지파 vs 19만파

뭔가 또 쉽지 않은 레벨의 난센스 퀴즈가 등장


쉽게 답을 적지 못하는 듯 하더니

갑자기 먼저 뭔갈 적는 나남예준

정답을 확신하는 듯
화면 구석에서 만족스러워하는 중

반면 영 감이 안 오는 듯
어쨌든 정답 확인의 시간

어떻게 햄버거가 경국지색
뒤이은 나남예준의 정답판 공개

쉑쉑


진짜 반박을 못하겠다

근데 정답은 아니었음

골든벨은 과연 울렸을지
울렸다면 누가 울렸을지
궁금하다면 아래 하이라이트 영상에서 확인하기
https://youtu.be/jAm4LLW6oOU?si=coakDVDTTk5PQk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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