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VVyy36B4QeA?si=dFyBhms50soFNeKP

◀ 앵커 ▶
독특한 안경을 쓰고 유세에 나선 것 같은데, 얼핏 봐선 누군지 알아보기 어렵네요.
◀ 기자 ▶
네, 다름 아닌 민주당 박주민 의원인데요.
독특한 선글라스를 쓰고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렇게 유세 현장의 좀 재미있는 모습들을 모아봤습니다. 함께 보시죠.
[박주민/더불어민주당 의원]
"<와 너무 잘 어울려. 그거 끼고 다녀!>
아니 보이지를 않는데 왜 이거를요."
[박주민·채현일/더불어민주당 의원]
"<어떡해 구멍 나셨어. 진짜 얼마나 이렇게 열심히 다녔으면‥>
열심히 한 게 아니라 게을러서 그래요."
[정청래/더불어민주당 의원]
"제가 트랙터를 직접 한번 타보겠습니다.
<밭 다 갈고 가실 것 같은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시민들에게 다가가기도 하고, 또 호감도를 높이려는 시도들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상빈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24687?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