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BL주의) 이집트 세계관에 나타난 뜻 밖에 인물(대형스포주의)
21,689 32
2025.05.16 20:14
21,689 32

*BL 웹툰 엔네아드 영업글임


이집트 신화 얘기라 근친 얘기, 윤리의식 다를 수 있으므로 예민하면 주의

진짜 큰 스포 있어서 스포 싫으면 이 글 안 읽는거 추천


OPaCek
엔네아드는 전쟁과 모래의 신 세트가 주인공인데 다공일수로 세트 1명을 두고 남자 4명이 세트를 차지하기 위해 싸움(?)


frqyhH

세트=이집트 모래와 전쟁의 신

기본적으론 세트가 저지른 악행들과 세트가 왜 그랬는지, 그리고 벌 받는 내용이 큰 틀임


신화 바탕이라 신화 속 인물들이 나옴


세트와 엮이는 남자는 총 4명임


MZsstR

mMeECn

1. 세트의 형이자 죽음과 부활의 신인 오시리스

vWnkdk

2. 세트의 조카이자 오시리스의 아들인 하늘의 신 호루스

OkuNOL

3. 세트의 아들이자 망자의 신인 아누비스

WKIsbM

4. 이국신(이국에서 온 다른나라 신이라 이국신)

xrLstO

여기서 이국신은 최근까지 신화 속 어떤 인물인지 의견이 분분했는데 이름은 안 나왔지만 거의 확률상 높은 사람이 특정됨



TRDlQV
그리스로마신화 속 제우스임


대신 최고신인 제우스인 상태는 아니고 아버지인 크로노스와 전쟁 전인 젊은 시절이고 이집트에 온 이유도 이집트 힘을 빌려 크로노스가 삼킨 형제들을 구하기 위해 힘을 얻고자 온거임.


제우스인 이유가 몇가지 나오는데


1. 번개를 쓰는 이집트 마법의 신 이시스를 보고 놀람

SLSeYi
이국신은 이시스 전에는 번개를 쓰는 신을 보지 못했음

-> 그러므로 그로신엔 아직 번개를 쓸 수 있는 신이 없음


IVhUEZ
이시스는 오시리스의 아내이자 호루스 어머니이며 강한 마법사이기도 한데 이시스가 원래는 남동생이자 악신인 세트와 싸울 상대로 이국신을 데려옴.


세트는 모래와 전쟁의 신이라 사막이 많은 이집트에선 강한 신인데 세트와 싸울법한 상대로 데려온 신이라 이국신도 강한 신에 속한다는 뜻.



2. 앞으로 숙명이 기다리고 있다고 예언해줌

GceKPe
이국신이 이집트를 공격하지 못하게 정의와 진리의 신인 마트와 계약 하는데 마트는 이국신에게 앞으로 숙명이 있다고 얘기해줌. 



3. 번개를 사용함

PPomSd

아직 능력 컨트롤이 안된다지만 진짜 화나면 번개 쓰는거 보면 그냥 젊은 시절 제우스


4. 형제들 얘기를 함

mTxbFY
크로노스가 삼킨 형제들 얘기인듯



5. 예쁜 사람보면 남자고 여자고 환장함

NrrYem

이런 이유로 이국신=제우스는 거의 확정임



Xdxuxh

EPGBMw

이국신이 세트 따라다니는 이유도 본인 목적도 있지만 재판장에서 세트 얼굴보고 반해서임



그로신 최고신인데 세트 발도 닦아주고

VujuaD


노예시장에 나온 세트 구해주려고 군함 5척 값까지 냄

BThFCc

세트는 이국신을 털복숭이라고 부름..


이집트는 남자들도 화려하게 꾸미고 화장도 하고 제모도 하는 문화였고 그로신은 아니었는듯


uGYiEx

늘 눈화장 하고 있는 세트


이국신이 세트 화장도 지워봄

sYxTbD


이국신은 이집트에서 형제들을 구할 지혜를 얻고 세트를 납치해서 고향으로 돌아가려고 함.


강제적으로는 아니고 계속 세트를 설득하는 방식으로…


IGJzBM

세트도 이국신이 강하다는걸 알기 때문에 이집트의 위험이 될만한 상황 때마다 죽여야 되나 전쟁나면 어쩌나 고민하기도 함


RvaXgZ


메인공은 아니지만 매력있고 능글공인 이국신×세트 더 많이 나오길..


그리고 헤테로인 세트를 처음으로 말로 설득해서 동침한게 이국신이기도 함(?) 

또 세트가 위험할때마다 많이 도와주고 조언도 많이 해줌

(제우스라고 하면 세트보다는 훨씬 어리다고는 함)


아무튼 이집트 세계 속 능글공 제우스가 보고 싶다면 엔네아드 많이 봐줘❤️

목록 스크랩 (1)
댓글 3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메이크프렘X더쿠] 이제는 잡티와 탄력 케어까지! PDRN & NMN 선세럼 2종 체험단 모집 294 02.15 32,12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16,0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31,72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22,96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36,56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4,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54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5,21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3,4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5244 이슈 박보검보고 본인 머리도 잘라달라는 신동 인스타 스토리...ㅋㅋ(ft.보검매직컬) 6 08:59 1,194
2995243 유머 아침에 백로보면 행운을 가져다 준다네 24 08:58 619
2995242 기사/뉴스 "모니터 앞 모두가 울었다"… '왕사남' 프로듀서가 밝힌 눈물의 엔딩 [직격인터뷰] 1 08:54 888
2995241 유머 사람의 하울링에 반응하는 늑대들 4 08:53 584
2995240 유머 귀여운 아이슬란드의 말들(경주마×) 3 08:49 227
2995239 유머 어느순간 이름이 바뀐 리트리버들 2 08:48 829
2995238 이슈 2026년은 단종&마을 사람들과 함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왕과 사는 남자> 300만 관객 돌파 기념🎉 따뜻한 리뷰가 담긴 마을사람들 리뷰 포스터 공개! 3 08:45 1,279
2995237 이슈 노동조합도 있다는 센과 치히로에 나오는 유바바온천 1 08:45 1,093
2995236 이슈 미국의 팁문화가 어떻게 생겼는지 알려주는 영상 2 08:41 1,416
2995235 기사/뉴스 최대철 "내가 주말극의 박보검, 주말드라마만 8편째"(라디오 스타) 4 08:40 1,193
2995234 유머 에버랜드야.. 진짜 이런 행사 하지 마라.. 우리가족 너무 힘들었다.. 15 08:40 4,938
2995233 이슈 왕사남 과몰입러들 : 이홍위(박지훈)에게 국민투표로 다시 왕좌를 돌려드리자 5 08:39 1,289
2995232 이슈 왕사남 보고나면 더 끌리는, 조선시대 대체역사 드라마를 만들고 싶다면 차라리 이런 작품으로.txt 17 08:39 1,811
2995231 유머 펭귄이 남극의 '신사'인 이유 5 08:39 903
2995230 이슈 밀라노에서 피겨 페어 금메달 걸어보는 카메나시 카즈야 1 08:38 1,697
2995229 이슈 밀라노에서 재회한 버모네 (2018평창 동계올림픽 아이스댄스 금메달) 7 08:35 1,311
2995228 이슈 국립민속박물관에 전시된 2005년 수능시험지 20 08:33 2,913
2995227 이슈 푸바오가 아직 애기고 영원한 아기판다긴 한데.... 🙄 10 08:33 2,060
2995226 이슈 중국 상황이 생각보다 더 안 좋다고 함 22 08:30 5,597
2995225 유머 아줌마 아니야 08:21 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