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략
여기에 이번에 25종의 새로운 악성코드가 추가 발견되면서 현재까지 파악된 악성코드는 총 37종에 이른다.
이번에 추가로 발견된 악성코드는 민관합동조사단이 ‘더 있는 것 아니냐’는 문제 제기에 따라 진행된 재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것으로 보인다.
강도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은 지난 8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청문회에서 “현재까지 3만3천 대의 SK텔레콤 서버를 3차례 조사했다”며 “추가 감염이 조금 더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생략
https://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num=3954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