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걸어서 2일 걸리는 장소를 30KG나 되는 짐을 들고 이동하는데도 항상 긍정적이라는 네팔 청년
13,005 12
2025.05.16 18:59
13,005 12

태계일주 1화에서



무려 걸어서 이틀걸리는 장소를 가게 된 기안


거기서 현지 친구들이랑 친해졌는데



이 짤 분 18살인데

군장급 무게를 들고 걸어서 2일 걸리는 거리를

생계 때문에 하고 있대,,,



나도 절대 못할거같아…



장도연 피셜 실제로 제작진중에 병원 간 사람도 있다고…



기안 타망군 힘들까봐 배려하는거 따숩다…



그렇게 기안이랑 타망이랑 서로 힘합쳐서 도착했음!

본방만 봤을때는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는데


어제 미방분 떴는데 묘한 기분이 들어 ㅠㅠ



타망군 사실 꿈이 가수라고 미방에 나왔는데



생각보다 진짜 엄청 잘 부르더라,,,


그리고 기안이 산에서 들려주기로 했는데



타망군 힘든 와중에도 그걸 기억하고 있어ㅋㅋ



기안이 노래 부르는데 이 가사가 너무 묘해 ㅠㅠ

여기서 너무 좋은 인연을 만났는데


곧 헤어진다는게ㅠㅠ



타망군 가수의 꿈이 있을지는 몰랐는데


미망분 보면서 참 저렇게 생계를 위해 저 무거운짐을 들고


저 높은 산을 걸으면서도 희망 잃지 않는 모습이 너무 안쓰러우면서도 멋지더라…


감동이야 ㅠㅠ 저런 상황속에서도 어떻게 저렇게 긍정적일까 ㅠㅠ

기안도 이거보고 참 사람 좋아보인다 느꼈어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쉿! 오늘은 우리끼리 노는 거야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시크릿 팬밋업 시사회 초대 이벤트 26 00:05 19,76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로그인 목록 꼭 확인하세요📢 01:38 12,96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806,69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95,0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04,95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68,7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91,39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1,24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0,83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3,3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6,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0,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4066 기사/뉴스 레버리지에 꼬여버린 '국장'…키움證 "4일에 한 번꼴 사이드카, 진기하다" 1 16:34 27
3114065 유머 오빠 돈 없어? 돈은 없지만 가오는 살아있는 리센느 원이 16:34 49
3114064 이슈 올해도 그냥 감사의 큰 절을 해야만 하는 사람.jpg 16:33 147
3114063 이슈 성심당 블루베리가든 7월 15일부터 출시 4 16:32 528
3114062 기사/뉴스 [단독] 단일 레버리지 ETF 대책 '잰걸음'…금융위 부위원장, 업계 비공개 면담 3 16:31 251
3114061 기사/뉴스 '호프' 올해 최초, 개봉 전 예매율 60% 돌파…사전 예매만 40만장 3 16:30 80
3114060 이슈 나도 말랑이 가지고싶어 고양이로 대신한다 4 16:28 738
3114059 이슈 오늘자 코스피, 코스닥.jpg 8 16:28 920
3114058 이슈 요즘 자주 올라오는 여시썰글에 열낼 필요 ㅈ도 없는 이유 13 16:28 1,227
3114057 이슈 친구가 이거보고 왜 기내용캐리어 가져오냐는데 이거 28인치임 ㅜㅜ 11 16:26 2,035
3114056 기사/뉴스 NCT JNJM, 亞 팬미팅 매진…도쿄·자카르타·마카오 뜨겁게 달궜다 16:25 121
3114055 이슈 후기가 궁금한 2017년 글, 엄마가 나 입양 보내려는거같아 28 16:25 2,241
3114054 유머 고양이를 못그리는 웹툰작가 22 16:22 1,818
3114053 이슈 일본에서 20일 출시한다는 냉컵누들 9 16:21 1,473
3114052 기사/뉴스 李대통령 "물가 부담 없다면 가정용 전기료 조정해야 하는 상황 60 16:20 1,832
3114051 이슈 DAY6(데이식스)의 킬링보이스 조회수 2000만뷰 돌파🎉 5 16:17 388
3114050 유머 이제 내가 그립지? 280 16:17 8,776
3114049 기사/뉴스 '신입사원 강회장' 고혜진 감독 “엔딩 호불호 반응 예상 못해” 35 16:16 1,392
3114048 유머 아기를 옮기려 하지만 목을 무는 법이 서툰 엄마호랑이 7 16:16 1,028
3114047 유머 [도깨비 10주년] 커피사러 나갔다가 유인나 시험대에 올라간 이동욱 9 16:15 1,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