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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승환이 박보검을 피해다닌 이유를 밝힌다.
16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에는 가수 정승환, 비비(BIBI), 밴드 오월오일, 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출연한다.
이날 방송은 ‘그 사람 작사, 그 사람 작곡’ 특집으로 자신의 앨범에 참여하는 아티스트들이 각자의 메시지와 의미를 담은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다양한 곡 작업 비하인드까지 소개하며 오직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
첫 번째 게스트로는 올해로 데뷔 10년 차를 맞은 정승환이 출격한다. ‘안테나의 박보검’이라고 소개된 정승환은 “너무 송구스럽다. 제가 그렇게 피해 다녔는데 뵙게 됐다”면서도 박보검과의 ‘도플갱어설’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낸다. 군대 전역 후 첫 컴백을 알린 정승환은 ‘발라드 세손’으로 돌아와 계보를 잇겠다는 각오를 전한다. 또한 정승환은 이날 녹화 직전 제작진에게 먼저 춤을 추겠다고 귀띔한 사연을 밝혀 궁금증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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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는 16일 오후 11시 2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이후 다음 주 23일 방송부터는 매주 오후 11시 10분 시청자들과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