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얼음통엔 속옷을?…호텔서 샴푸 절대 쓰지 말라는 직원, 이유는
20,707 39
2025.05.16 14:48
20,707 39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 사진 = 게티이미지뱅크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 사진 = 게티이미지뱅크


호텔 객실에 비치된 샴푸나 바디워시, 컨디셔너 등 대용량 목욕용품의 위생이 불량할 수도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15일 영국 매체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최근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자신을 호텔 직원이라고 소개한 한 여성의 영상이 100만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이 여성은 호텔에 비치된 대용량 샴푸나 컨디셔너 등의 용기를 열고 "안전하지 않은 이런 용품은 절대 쓰면 안 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누구든 이 안에 염색약이나 표백제 등 무엇이든 넣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여성은 "여행을 할 때에는 항상 개인 세면용품을 챙겨가야 한다"며 "만약 준비하지 못했을 경우에는 호텔 프런트에 새 제품이나 소용량 제품을 요청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자신을 항공기 승무원이라고 밝힌 한 누리꾼도 호텔 이용시 얼음통이나 대용량 목욕용품을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호텔 얼음통에 속옷을 넣어두는 사람들이 있다"며 "차라리 작은 비닐봉지에 얼음을 담아두는 것이 낫다"고 말했다.

구독자 11만명을 보유한 헤어스타일 전문 인플루언서 '레이첼'은 "구독자들에게 특정 샴푸를 사용하지 말라고 하지 않지만 호텔 샴푸는 예외"라며 "두피나 모근, 비듬 등 여러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영상을 게시했다.

https://v.daum.net/v/20250515220919592

목록 스크랩 (1)
댓글 3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X더쿠💖] 야구 직관 필수템🔥 마데카 X KBO 콜라보 에디션 신제품 2종 <쿨링패치 롱+썸머향패치> 체험단 모집 (#직관생존템 #직꾸템) 117 00:05 16,09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0,6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58,51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3,8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52,1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02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8,95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0,94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0,1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423 이슈 동묘 옷가게 알바생 할아버지가 말하는 패션에대한 키워드 3가지 3 23:25 341
3059422 이슈 TWS (투어스) '너의 모든 가능성이 되어 줄게' Dance Practice (Fix ver.) 1 23:24 46
3059421 이슈 가난하신 분 알티해주세요 23:23 310
3059420 유머 혈육의 풀메이크업을 가까이에서 본 넉살누나의 극딜 13 23:22 1,213
3059419 이슈 이번 컴백 준비하면서 소울푸드 마라샹궈를 끊었다는 오늘자 츠키.jpg 8 23:19 946
3059418 이슈 [유퀴즈] 효리수 - 행복한 나를 10 23:19 499
3059417 이슈 올공 입구 어디냐는 질문으로 갓반인 빠순이 구분 가능 30 23:18 1,507
3059416 유머 카톡단톡방이나 셋로그나 루틴은 같은 직장인 친구들 6 23:16 1,607
3059415 기사/뉴스 꿈 많은 여고생 안타까운 참변…“집 밖이 너무 무섭다”(+다친 피해 학생 인터뷰 나왔어!) 32 23:14 2,183
3059414 이슈 안온한 밤에 야르한 얼굴로 윤슬 불러주는 NCT 127 5 23:14 456
3059413 이슈 유미 누나를 귀여워하는 연하 남친.gif 15 23:12 1,638
3059412 이슈 [#SBSKPOPCON] 빌리 - ZAP / WORK (COMEBACK SHOWCASE) 2 23:10 88
3059411 이슈 [KBO] 1년에 몇번 보기 힘들다는 진귀한 장면 오늘 나옴.gif 23 23:08 2,213
3059410 이슈 오늘 전세계 기준 유튜브 일간 1위 찍은 한국 아이돌 9 23:08 2,766
3059409 이슈 아일릿 × 캣츠아이 Pinky Up 챌린지🩷 3 23:07 660
3059408 이슈 지금 주식. 뭐 이런 거 할 때가 아닙니다 14 23:07 2,671
3059407 이슈 7년전 오늘 첫방송 한, tvN 드라마 "어비스" 7 23:06 353
3059406 기사/뉴스 프랑스, 지중해 핵항모 홍해로 이동…호르무즈 개방 대비 23:06 211
3059405 이슈 [선재업고튀어] 남주가 여주한테 첫눈에 반하던 날.twt 26 23:05 1,696
3059404 이슈 NEXZ(넥스지) "Mmchk" Performance Video Teaser 1 23:05 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