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아이유·뷔 레스토랑 목격담… "태준♥지혜 다시 만났나"
98,964 528
2025.05.16 13:31
98,964 528

wSaGtl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와 가수 겸 배우 아이유의 목격담이 올라왔다.

지난 15일 온라인상에서 서울의 한 레스토랑에서 두 사람이 함께 식사 중이라는 목격담과 사진이 빠르게 퍼졌다. 공개된 사진에는 뷔로 추정되는 인물이 한 여성과 함께 식탁에 앉아 있는 모습. 뷔의 맞은편에 앉은 여성은 얼굴이 드러나지 않았지만, 벙거지 모자와 체크무늬 셔츠를 착용하고 있었다.

팬들은 사진 속 여성이 아이유라고 예상하고 있다. 여성이 착용한 모자와 셔츠가 아이유가 평소 애착하는 아이템이라는 것. 특히 16일은 아이유의 생일이기도 해 두 사람이 생일을 기념해 식사 자리를 가진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뷔는 군 입대를 앞두고 지난해 1월 아이유의 신곡 'Love wins all'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었다. 이와 관련해 일부 팬들은 이번 만남을 '태준'과 '지혜' 커플의 새로운 떡밥이라며 열렬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태준'과 '지혜'는 실제 뮤직비디오에서 사용된 이름은 아니지만, 한 네티즌이 "보기만 해도 아련하다"며 두 사람의 캐릭터에 붙인 애칭이다. 이후 뷔가 자신의 계정에 "태준아 지혜야 행복해라"라는 문구를 남기면서 팬들의 상상력을 더욱 자극했다.

당시 아이유로부터 직접 연락을 받았다는 뷔는 "음악을 먼저 들은 후 너무 취향이라 출연하지 않으면 후회할 것 같았다"며 출연 배경을 설명했다. 아이유 역시 "뷔가 일주일 후면 입대였는데 말도 안 되는 스케줄을 맞춰줬다"며 "그동안 쌓은 인복을 이 앨범에 다 쓰는 것 같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두 사람은 이를 계기로 본격 인연을 맺기 시작했다. 지난해 9월 뷔는 군 복무 중에 아이유의 콘서트 앙코르 무대 현장을 찾기도 했다.

뷔는 지난 2023년 12월 같은 멤버 RM과 함께 군 복무를 시작, 현재 군사경찰 특수임무대(SDT) 병장으로 복무 중이다. 전역 예정일은 오는 6월 10일이며, 방탄소년단은 모든 멤버의 전역 이후인 2025년 하반기쯤 완전체 활동을 재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17/0001077396

목록 스크랩 (2)
댓글 52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43 01.08 15,52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6,80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8,28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5,2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04,84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2,65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754 이슈 미친 것 같은 현재 실트 1 16:58 353
2957753 이슈 롱샷 오늘만 TMI 100개 던짐 | 롱샷 멤잘알 TMI 퀴즈 16:58 9
2957752 기사/뉴스 "한숨 듣다 병날 것 같아요" 진짜였다…옆사람 스트레스, 실제로 내 몸 망가뜨린다 [헬시타임] 1 16:58 159
2957751 기사/뉴스 올데프 우찬→우즈도 ‘쇼미’ 출신, 시즌12 앞두고 역대 참가자 재조명 16:57 60
2957750 이슈 회사에 몰래 코스모스 씨 뿌렸는데 징계 대상이냐? 23 16:56 1,090
2957749 이슈 타블로: 어린 친구들은 내 알고리즘에 뜨는 순간이 그 노래가 탄생한 순간이다 옛날 노래인게 중요하지가 않다 그렇기에 나같이 오래된 뮤지션도 경쟁력이 있다 2 16:56 185
2957748 이슈 영화 <보스> 1월 28일 디즈니+ 공개 16:56 125
2957747 기사/뉴스 [단독]"직접 입어보고 골랐다"…이부진, 17만원대 원피스 입고 학생 응원 1 16:56 671
2957746 기사/뉴스 김세정, 연기 멘토는 하지원이었다 "무작정 연락해 조언 구해" (더시즌즈) 16:53 374
2957745 정보 2025년 오리콘 차트 K-POP 걸그룹 토탈 세일즈 순위 6 16:53 210
2957744 유머 오늘 기분좋은 금요일인데 윤석열 사형 갈기고 파티투나잇 댄싱올나잇 조지십시다요 7 16:53 311
2957743 유머 마블 세계관에 갇힌 흑백요리사들 7 16:52 559
2957742 기사/뉴스 민희진 측 “아일릿 표절 단정NO, ‘모방’ 표명…명예훼손 의도도 無” 17 16:52 735
2957741 기사/뉴스 尹 내란 결심공판 장시간 진행…구형, 10일 새벽 전망 14 16:52 415
2957740 유머 남편 사진첩에 다른 애기가 있어요 28 16:50 2,565
2957739 이슈 같은 사람 맞나 싶은 이미지의 츄 비주얼..gif 3 16:50 717
2957738 기사/뉴스 6년 연습 끝 미야오 된 수인 “아이유, 가수 꿈꾸게 해준 선배” [스타화보] 3 16:48 269
2957737 이슈 📀 2025년 써클차트 디지털음원 연간 곡 Top10 3 16:47 263
2957736 정치 "얼빠진 사자명예훼손" 극우단체 대표, 경찰 상대로 인권위 진정 8 16:46 341
2957735 유머 한결같은 타블로 이상형 6 16:45 1,7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