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리랑TV는 18일 경제 주제 토론을 시작으로 3차례에 걸쳐 이번 토론을 전 세계에 전파한다. 아리랑TV 측은 “실시간 영어 동시통역을 통해 135개국 1억 5500만 가구 시청자들에게 한국 유권자뿐만 아니라 해외 시청자들도 함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선 토론 생중계는 한국 정치의 투명성과 민주주의 가치를 전 세계에 전달하는 동시에, 해외 동포 약 700만 명과 한국에 관심 있는 외국인들에게 한국의 미래를 이끌 후보자들의 정책과 비전을 소개하는 중요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
한편 대통령 후보 TV 토론회는 오는 18일 경제, 23일에는 사회 갈등극복과 통합방안, 27일 정치 양극화 해소 방안 등을 주제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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