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기자·경찰관 폭행, 법원 침입 '서부지법 난동' 4명 징역형
10,626 29
2025.05.16 10:30
10,626 29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 김우현)는 30일 건조물침입과 공무집행방해, 상해, 집회시위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우모씨 등 4명에게 징역 10개월~1년6개월을 선고했다.


이들은 윤 전 대통령의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심사)이 열린 올해 1월 18일 서울 마포구 서부지법 앞에서 불법 행위를 저지른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재판부는 취재진에게 가방을 던지며 폭행한 혐의(상해)를 받는 우씨에게는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 시위대를 이동시키려던 경찰관을 때린 혐의(공무집행방해 등)를 받는 남모씨에게는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같은 혐의로 기소된 이모씨에게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검찰은 지난달 30일 결심공판에서 이들 3명에게 징역 1년 6개월씩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부지법 담장 철제 울타리를 넘어 법원 경내에 허락 없이 들어간 혐의를 받는 안모씨는 징역 10개월을 선고 받았다. 이들 피고인 4명은 모두 범행을 인정하며 선처를 호소했다.


이번 판결은 서부지법 난동 사태와 관련한 두 번째 선고다. 이달 14일 법원 침입과 집기 파손 등 혐의를 받는 김모(35)씨와 소모(28)씨는 각각 징역 1년 6개월과 징역 1년을 선고 받았다.


https://naver.me/xYvRA9ll

목록 스크랩 (0)
댓글 2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니베아X더쿠💙 니베아 선 프로텍트 앤 라이트 필 선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138 00:05 3,83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1,67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62,36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56,13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7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8,95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1,46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1,4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327 이슈 장원영 인스타에 올라온 FOREVER:CHERRY스마트폰 그립톡 12:59 54
3059326 기사/뉴스 '폐섬유증 투병' 유열, 40kg까지 감량→2차 이식 취소에…"의사가 마음의 준비하라고" ('유퀴즈') 12:59 111
3059325 기사/뉴스 [단독]'신인가수' 김남길, 연대 축제 뜬다…비·카라와 한 무대 15 12:55 349
3059324 이슈 아일릿 'It's Me' 멜론 일간 28위 (🔺18 ) 5 12:55 149
3059323 유머 일제 강점기 시절 초대 조선총독인 데라우치 마사타케의 증손녀 옹호하는 대한민국 트위터 7 12:54 607
3059322 이슈 코르티스 'REDRED' 멜론 일간 9위 (🔺3 ) 12:53 98
3059321 유머 목소리와 연기가 지나치게 좋은 광고 1 12:51 486
3059320 기사/뉴스 한덕수 2심 징역 23→15년…"대통령 잘못된 권한행사 통제 의무"(종합) 11 12:49 277
3059319 정치 공영방송 월드컵 중계 의무화…보편적 시청권 강화법 과방위 통과 12:48 122
3059318 이슈 LAFC 북중미 챔피언스리그 결승진출 실패 2 12:48 460
3059317 기사/뉴스 김재원, 김고은과 붕어빵 뽀뽀신 “순록에 몰입해 실제로 다리 풀려”(윰세3)[EN:인터뷰] 11 12:47 721
3059316 기사/뉴스 [전문] "내가 김창민 살해범" 가해자 인터뷰 논란… 사이버렉카 카라큘라 채널 폐쇄 6 12:47 1,168
3059315 유머 게임에 BL 요소를 넣는게 싫다는 사람 40 12:46 2,175
3059314 이슈 오정세 연기에 벽 느낀 구교환 6 12:44 1,920
3059313 기사/뉴스 전현무, 21m 상공서 외줄 자전거 질주…배나라, 고소공포증에 눈물 ('나혼산') 2 12:43 745
3059312 기사/뉴스 ‘와일드 씽’ 엄태구 “귀엽지 않으면 죽겠다는 마음으로 임해” 16 12:41 1,601
3059311 이슈 순록이 유미에게 고백하는 장면도 큰 화제가 됐다. 순록이 유미가 좋은 이유로 '예쁘다'고 했는데, 언제 반한 걸까. 2 12:40 971
3059310 이슈 실시간 경주월드 목격담 뜬 남돌 2 12:40 2,075
3059309 기사/뉴스 [공식] 박지훈, 팬콘 ‘리플렉트’ 전석 매진…‘단종 오빠’ 인기 역시 뜨겁네 6 12:39 360
3059308 기사/뉴스 '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연하남 수식어 감사…순록 역 위해 3~4kg 감량" [인터뷰 스포] 9 12:38 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