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 ‘태요미’ 태하가 오빠가 된 후 더욱 똘똘해진 모습으로 돌아온다.
18일 방송에서는 동생 예린이 탄생 후 처음으로 가족 여행을 준비하는 ‘태린이네’ 가족의 일상이 그려진다. 태하는 “할 줄 아는 게 10개나 있다”며 물 따라주기부터 한자 카드 맞히기까지 자랑하며, 언어 천재 면모를 다시 한번 뽐낸다.여행지 코타키나발루를 직접 찾아보며 기대감에 부푼 태하는 짐 싸기에 이어 공항 서점에서 여행책 찾기 미션까지 도전한다. 아직 완벽한 한글 독해가 어렵지만, 귀여운 열정으로 심부름을 해내는 태하의 모습에 시청자들의 미소를 유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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