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재욱, 한복 액션 어떨까…미스터리 멜로 사극 도전 (탄금)
11,207 6
2025.05.16 09:54
11,207 6

RGgTON

16일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시리즈 ‘탄금’(극본 김진아, 연출 김홍선)은 실종됐던 조선 최대 상단의 아들 홍랑이 기억을 잃은 채 12년 만에 돌아오고, 이복누이 재이만이 그의 실체를 의심하는 가운데 둘 사이 싹트는 알 수 없는 감정을 그린 미스터리 멜로 사극이다.


극 중 이재욱은 실종 전의 기억을 모두 잃고 비밀을 지닌 채 돌아온 ‘민상단’의 잃어버린 아들 홍랑으로 분한다. 외모뿐 아니라 말투, 행동, 습관까지 모두 홍랑과 닮았지만, 유일하게 그를 가짜라 믿는 재이(조보아 분)와의 팽팽한 긴장 속에서 점차 묘한 감정을 느끼게 되는 인물이다.이재욱은 이번 작품에서 홍랑이 지닌 불안과 혼란, 감정의 동요 등을 섬세한 연기로 풀어내며 극의 긴장감을 높인다. 여기에 강도 높은 액션까지 더해지며 몰입감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으로 데뷔한 이재욱은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를 통해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으며, ‘어쩌다 발견한 하루’, ‘환혼’, ‘환혼: 빛과 그림자’ 등에서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표현해 호평을 이끌어냈다.

또한 ‘이재, 곧 죽습니다’에서 디테일한 감정 연기와 몸을 아끼지 않은 액션으로 믿고 보는 배우의 저력을 입증했으며, ‘로얄로더’에서는 전작과는 색다른 매력으로 보는 이들을 사로잡았다.

다양한 장르와 캐릭터를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자랑한 이재욱. 그가 ‘탄금’에서 새롭게 그려낼 홍랑 캐릭터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18/0006015556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메이크프렘X더쿠] 이제는 잡티와 탄력 케어까지! PDRN & NMN 선세럼 2종 체험단 모집 307 02.15 37,50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30,31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41,17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26,15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46,86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54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6,67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4,9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5617 기사/뉴스 러시아 해설자 대폭발 '심판들 경솔했다, 모욕적이고 무례 '[2026 밀라노] 2 20:26 570
2995616 이슈 다른 사람이 애 낳는거 보면 언니도 낳고 싶지 않아? 10 20:26 516
2995615 유머 와플대학 지출분류 6 20:25 725
2995614 이슈 눈 맞은 평창 동계 올림픽 마스코트 수호랑과 반다비 4 20:23 902
2995613 정보 박서준을 좋아하는 주인공이 나오는 필리핀 영화 1 20:23 388
2995612 이슈 오늘 열차에서 울 뻔 했습니다 15 20:20 1,439
2995611 유머 OCN 자막팀 ' 이 영화....이 영화만 기다렸다!!!' 6 20:19 2,105
2995610 이슈 오늘 열차에서 울 뻔 했습니다 (진짜 이런 분들이 계시네요...) 25 20:19 2,214
2995609 정보 더시즌즈 <10CM의 쓰담쓰담> 이번주 라인업 20:19 657
2995608 이슈 핫게갔던 설날 '궁' 키키 KiiiKiii 새로 뜬 비하인드 사진 4 20:17 550
2995607 기사/뉴스 계속 운영 말나오는 동계 올림픽 7 20:16 2,773
2995606 이슈 서로 절대 이해하지 못한다는 똥 닦는 유형 31 20:15 2,282
2995605 이슈 1990년대에 소나타 차주들이 겪었던 일 18 20:08 2,709
2995604 유머 권위라곤 1도 없는 감독의 촬영장에서 밥 먹는 법 21 20:07 4,604
2995603 이슈 너무 심한 거 아닌가 싶은 이즘 근황.jpg 11 20:07 3,427
2995602 이슈 음원 역주행에 곳간 푸는 아이돌(연습실 쌩라이브) 12 20:05 1,828
2995601 이슈 한국어의 쩝쩝어휘가 좋다.jpg 15 20:05 2,273
2995600 이슈 올해 당신이 주목 해야 할 느좋 20대 남자 배우 5...jpg 14 20:05 1,957
2995599 이슈 누가 더 불쌍한가로 반응 갈렸던 드라마.jpg 54 20:05 4,220
2995598 유머 진짜 놀라운 해외 케이팝덬 용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35 20:04 4,7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