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내일 예정되있던 괴수8호의 특별상영회
성우들이 오는 토크쇼와 배웅회 이벤트가 '티켓값 8만원'에 치뤄질 예정이였는데

배급사 사정으로 취소되고 일반 무대인사로 변경
그 사정이 뭐냐면 엄청 간단한 문제


티켓이 안 팔려서 텅텅비었기 때문
애초에 괴수8호가 성우중심인 컨텐츠가 아닌데 8만원짜리 성우 이벤트를 열었으니 사람이 와봤자 얼마나 올까
두 성우 팬덤이 아이돌 성우 계열인 것도 아님


직전에 9만원받은 럽라는 원래부터 성우덕질 애니라 매진된건데
다른 작품도 그저 똑같이 장사하면 먹힐거라 생각했다가 낭패본 케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