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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취재를 종합하면 A씨는 지난 12일 오후 7시 수유역 8번 출구 앞에서 선거운동원인 60대 여성 B씨의 손과 그가 들고 있는 피켓을 발로 찼다. 이후 B씨가 자리를 피하자, 7번 출구로 따라가서 또다시 폭행을 이어간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내가 국민의힘 당원이다”라며 이재명 후보에 대한 욕을 한 것으로도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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