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유세 중에 지나가는 119 구급차 방해하며 욕 하는 김문수 지지자
15,773 56
2025.05.16 05:13
15,773 56
ZDrwsJ
https://img.theqoo.net/lXtBuF

급기야 구급대원이 차에서 내림..



IMulqo

소방대원이 차 빼고 있는데

앞에 가서 개새끼라고 욕까지 함..



https://youtu.be/PtB0KWoo6jY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소방차·구급차·혈액 공급 차량 등 ‘긴급자동차’는 본래의 용도로 운행하지 않는 경우에는 사이렌을 울릴 수 없다. 결국 사이렌이 작동됐다는 것은 긴급한 상황이었음을 의미한다.


-


결국 구급대원들은 더 이상 현장으로 진입하지 못했다. 그러는 사이 쓰러졌던 A씨(70대·남)는 다행히 의식을 회복했고, 인근에 있던 경찰이 A씨를 직접 구급대원에게 인계해 현장 처치가 이뤄졌다고 소방 당국은 설명했다. 이때는 이미 신고를 접수한 지 11분이나 지난 시점이었다.

한편 119구조·구급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정당한 사유 없이 구조·구급활동을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https://naver.me/GZ6YwOBg

목록 스크랩 (0)
댓글 5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테랑 클렌징폼 X 더쿠👍”진짜 베테랑 폼” 700명 블라인드 샘플링, 후기 필수X 560 04.01 12,10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9,05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79,7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5,47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2,4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0,60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5,3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9,77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1831 이슈 싸가지 없는 사람이 "T라서 그래"라는게 너무 싫어요 11:49 2
3031830 이슈 "알싸한 풍미 그대로 담아냈다" 풀무원, '생만두 갓김치' 출시 3 11:46 383
3031829 기사/뉴스 산업부 "이달 대체원유 5천만 배럴 확보...5월도 빠르게 증가" 7 11:45 262
3031828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연설 끝내자마자 이란군 이스라엘에 미사일…외신은 “전쟁연장” 해석 2 11:43 484
3031827 기사/뉴스 '쉬었음 청년'에 훈련수당 월 30만~50만원 24 11:43 1,172
3031826 기사/뉴스 “케데헌 속편에 트로트 삽입… ‘한국다움’ 계속 유지할 것” 26 11:42 849
3031825 유머 진짜 트럼프 때리고 싶다 ✊️✊️✊️✊️ 6 11:42 462
3031824 이슈 그 점주 변호인 블로그 댓글 닫았다고 함 10 11:41 1,406
3031823 기사/뉴스 [단독] 오스카 2관왕 '케데헌' 매기 강X리정, '냉부해' 출격 20 11:40 1,062
3031822 기사/뉴스 [단독] 美서 먼저 칼 뺀 삼성전자… DX부문 정리해고 '비상경영' 2 11:40 633
3031821 이슈 30대 넘으면 기초대사량 떨어진다는거 구라임 30 11:40 2,365
3031820 정치 홍준표 김부겸 지지선언 9 11:39 413
3031819 기사/뉴스 한화솔루션 유증에 개미들 반격…주주명부 열람, 10% 결집 나섰다 5 11:38 384
3031818 이슈 일본에서 잡지 부록으로 나온 한교동 티슈 케이스.jpg 10 11:38 1,373
3031817 유머 레전드로 꼽히는 경품 미지급 사건 24 11:33 3,060
3031816 기사/뉴스 "트럼프, 연설 중 한국·일본 등 지목 안한 것은 다행" 14 11:33 1,552
3031815 정치 어제자 국힘 서울시장 토론회 5 11:32 698
3031814 유머 내 여고시절 만우절 에피소드 푼다 6 11:31 1,155
3031813 유머 자기를 끌어안는줄 알았던 곰 17 11:31 1,607
3031812 기사/뉴스 日 덮친 중동발 원유 충격…민생 부담 커지고 보조금 재원도 흔들 11:29 3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