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장동윤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톱스타뉴스에 “‘천국의 밤’은 장동윤이 제안을 받은 작품 중 하나다”라고 밝혔다.
재벌가와 화류계라는 배경 속에서 혼외자식이라는 이유로 저주받은 삶을 사는 재벌 상속녀와 청담동 비밀 클럽 에이스가 만나 진정한 사랑을 배워가는 모습을 그릴 예정이다.
장동윤이 ‘천국의 밤’ 출연을 확정하면 극중 전직 태권도 선수이자 현직 비밀 클럽 ‘시벨롬(프랑스어 '미남')’의 에이스인 천국을 연기하게 될 전망이다. 천국은 불우한 사정으로 인해 화류계에 뛰어든 인물이다.
아울러 장동윤은 배우 고현정과 함께 호흡을 맞춘 SBS 드라마 ‘사마귀’를 통해서 장르물에 도전하기도 했다.
특히 장동윤은 이달 14일 유튜버 찰스엔터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웹 콘텐츠 ‘월간데이트’에 등장해 로맨틱한 매력을 드러내기도 했다.
해당 영상에서 찰스엔터는 장동윤에게 “로맨틱코미디를 해주시면 좋겠다. 젊음과 외모와 연기력이 아깝다. 장르물은 나중에도 할 수 있다”라고 코미디 장르를 강력하게 원하기도 했다.
이에 장동윤이 차기작으로 로맨스물 작품을 선택할지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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