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5·18 진압' 정호용 영입하려다 번복…김문수 "착오인 듯"
13,202 2
2025.05.15 19:09
13,202 2

https://tv.naver.com/v/76565305




어제(14일) 저녁 국민의힘이 발표한 대통령 선거대책기구 추가 임명 보도자료입니다.

상임고문에 나온 이름 가운데 32년생 정호용 전 국방부 장관이 보입니다.

정 전 장관은 1979년 12·12 군사 반란에 가담했고 다음 해 특전사령관으로서 5·18 민주화운동을 진압해 내란 모의 참여 및 내란 목적 살인 등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던 인물입니다.

논란이 되자 국민의힘 선대위는 5시간 뒤에야 상임고문 위촉을 취소한다고 알렸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김문수 후보는 "상의 안 된 일"이라고 답했습니다.

정 전 장관 측은 JTBC에 "몸이 아파 누워 있다", "정치 얘기는 하고 싶지 않다"며, 원치 않은 인선이었음을 전했습니다.

그럼에도 캠프에 이름이 오른 배경에는 김 후보 측이 제대로 확인하지 못한 문제가 있었다는 설명이 나왔습니다.

[김재원/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 비서실장 : (김문수 후보자를) 지지하는 많은 전직 의원 모임이 있었습니다. 그분들께서 상임고문으로 위촉해 주시면 좋겠다고 그것을 제가 취합해서 전달하는 과정에 제 부주의로 미처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대단히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위촉 취소로 해결될 일이 아니라고 비판했습니다.

[한민수/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 대변인 : '윤 어게인'도 모자라 '전 어게인'을 하겠다는 소리나 다름없습니다. 윤석열 내란세력도 모자라 전두환 반란군까지 내란세력 총사령부를 만들겠다는 것 아닙니까.]



[영상취재 박재현 이지수 / 영상편집 최다희 / 영상디자인 최석헌]

황예린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40922?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X더쿠💖] #숨결케어템 덴트릭스 크러쉬 민트볼 체험단 모집 213 00:05 16,22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08,54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23,66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87,18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31,68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33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8,59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7,2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4,6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4,62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4,38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0900 이슈 뉴에라🧢 쓴 KiiiKiii 키키에게 뽀뽀 받기 💋 23:31 8
3000899 이슈 서늘청순에서 쎈 컨셉으로 분위기 바뀐 듯한 여돌 티저 1 23:29 387
3000898 이슈 미국 반응 뜨거운 이번 멧갈라 드레스코드 주제...jpg 6 23:28 1,340
3000897 이슈 팬들한테 아이브 유진이가 부른 사건의 지평선 커버가 눈물 버튼인 이유 3 23:27 508
3000896 이슈 AI 사용해서 쓴거 걸린 웹소설.jpg 4 23:27 1,033
3000895 이슈 한소희 휠라 글리오 NEW 화보.jpg 1 23:26 534
3000894 팁/유용/추천 왕과사는남자가 좋았던 점 (스포 O) 3 23:24 909
3000893 이슈 향후에 식량 부족으로 폭동 일어날 수 있다는 국가 17 23:24 2,277
3000892 이슈 단종아랑단 한명회 1 23:24 453
3000891 이슈 "여보 연애할 때 한 약속을 지키는 데에 34년 걸렸네 너무 늦었다 미안해" 6 23:23 1,457
3000890 이슈 본인이 프로듀싱 하는 그룹 투어 공연 끝나고 호텔 객실에서 마약 소지로 체포된 xg 프로듀서 17 23:23 1,528
3000889 이슈 단종 유배지 영월 청령포 근황.txt 1 23:22 952
3000888 이슈 청순하다고 반응 좋은 키키 막내 화장기 덜어낸 얼굴 2 23:22 767
3000887 이슈 뷔페먹고 알러지 온 사람 16 23:20 2,181
3000886 이슈 개 쩌는 농심 신상출시 29 23:18 3,311
3000885 유머 경계심테스트 내가 경계하고있는건? 16 23:18 891
3000884 이슈 나 이거 왕사남에서 봤어 9 23:17 1,395
3000883 이슈 (펌) 신혼여행 갔다 왔는데 와이프가 이혼하자고 합니다 42 23:17 4,073
3000882 이슈 왕사남에서 금성대군의 거사를 관노가 밀고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실제 역사에서도 그랬슨.... 14 23:16 2,005
3000881 기사/뉴스 '순직 소방관 명예훼손' 비판 받은 운명전쟁49 "숭고한 사연 되새기는 계기"? 23:15 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