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그룹 슈가 출신 배우 황정음이 가족법인의 공금을 횡령해 암호화폐에 투자한 혐의로 재판장에 서면서 향후 방송 활동 여부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황정음이 MC로 출연 중인 SBS플러스·E채널 '솔로라서'는 오는 20일 최종회 방송만 남겨두고 있으며, 녹화는 이미 완료했다. '솔로라서' 측은 15일 오후 뉴스1에 "황정음의 소속사를 통해서 사실 확인 중"이라며 말을 아꼈다. 하차, 편집 여부는 추후 결정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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