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편 이준석 후보는 비호감도가 67%, 호감도가 28%로 나타났다.
특히 이준석 후보가 공을 들이고 있는 20대에서의 호감도는 39%, 비호감도는 51%로 조사됐다.
보수층에서의 호감도는 33%, 비호감도는 65%였다. 중도층에서는 각각 29%, 67%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가상번호)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p), 응답률은 18.9%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기사원문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709595?lfrom=twitter